전자신문 기사 스크래핑(15/09/15~21)

2015/09/15~21일 까지의 전자신문 기사중  IT관련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고 중요 트렌드를 반영하는 기사들을 선별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 중요한 트렌드
– 정부의 정책/법률상의 변화
– 이슈사항

기사제목과 링크, 그리고 간략하게 기사내용을 요약하였으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창간 33주년 특집 Let`s SEE SW] 정부 SW정책 업그레이드 급하다
■ [창간 33주년 특집 Let`s SEE SW] 21세기 모든 부(富)는 SW서 나온다
■ 인터넷은행, 운명의 일주일
■ [창간특집 특별인터뷰]자동차 해킹한 찰리 밀러 “위험성 인지하고 대처해야
■ [창간 33주년 특집 Let`s SEE SW] 임베디드SW, 무기체계 SW 시장을 노려라
■ [창간 33주년 특집 Let`s SEE SW] 소프트웨어 강국 미국, 성장 배경은
■ [창간 33주년 특집 Let`s SEE SW] 왜 한국엔 글로벌 SW 기업이 없나
■ 내년부터 SW하도급자 매출 늘어난다
■ 저속·저전력 ‘소물인터넷’ 시대 눈앞···전용 칩·모듈·단말 속속 개발
■ 소규모 매장에서도 비콘 서비스 가능해져…블루토스 `토스비즈` 출시
■ 와이파이, 무선인터넷에서 복합 서비스로 진화
■ 휴대폰 20% 선택약정할인 고지 의무화된다
■ 국가 공간정보 내년 국민에게 개방…공간정보 대표 포털 구축
■ 뽐뿌 해킹, 개인정보 유출도 모자라 모바일 악성코드까지 유포
■ 중국해커들만 아는 한국 라우터 보안 취약점 나타나
■ 파이어아이, 시스코 라우터를 이용한 공격 포착
■ PKI 기반 공인인증, 스마트카와 IoT까지 쓰인다

○ 2015/09/21 기사 스크래핑

■ [창간 33주년 특집 Let`s SEE SW] 정부 SW정책 업그레이드 급하다
http://www.etnews.com/20150916000378
정부가 ‘SW중심사회’를 선언한 이후 SW의 산업적·경제적 가치가 제대로 평가되기 시작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정보통신기술(ICT) 강국을 넘어 SW 강국으로 가기 위한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보다 SW산업 특성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SW산업은 국경을 넘나드는 열려 있는 시장이다. 승자독식의 시장이다. 세계 시장에서 1등이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는 게 SW다.

■ [창간 33주년 특집 Let`s SEE SW] 21세기 모든 부(富)는 SW서 나온다
http://www.etnews.com/20150916000378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로부터 마크 저커버그, 마윈, 레이쥔까지 뉴밀레니엄 이후 21세기를 장식하고 있는 신흥 부호이자 현시대를 살고 있는 지구촌 젊은이의 롤모델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전통 제조업이 아닌 소프트웨어(SW)와 IT분야에서 기업을 일구고 부와 명성을 쌓았다는 점이다. 매일 세계 언론의 머리를 장식하는 새로운 부호도 SW분야에서 배출되고 있다. 세계 자본의 물줄기는 SW를 향해 흐른다

○ 2015/09/20기사 스크래핑

■ 인터넷은행, 운명의 일주일
http://www.etnews.com/20150920000062
KT가 현대증권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국내 1호 인터넷은행 ‘출사표’를 던졌다. 오랜 통신 사업에서 체득한 빅데이터 노하우를 금융에 접목하겠다는 전략을 내놨다. 인터넷은행을 추진 중인 다른 컨소시엄 가운데 아직 파트너를 확정하지 못한 곳이 있어 추석연휴 직전 일주일이 인터넷은행 추진 사업자 운명을 가를 전망이다

■ [창간특집 특별인터뷰]자동차 해킹한 찰리 밀러 “위험성 인지하고 대처해야
http://www.etnews.com/20150918000101
 “시속 130㎞로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을 때 저절로 에어컨이 작동하고 라디오는 제멋대로 채널을 바꿨다. 음량도 커졌고 와이퍼가 작동했다. 해킹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공포감은 극도에 달했다.” -엔디 그린버그 와이어드 기자

■ [창간 33주년 특집 Let`s SEE SW] 임베디드SW, 무기체계 SW 시장을 노려라
http://www.etnews.com/20150902000040
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 분야 중 국내 기업이 새롭게 시장을 파고들 수 있는 분야 중 하나가 무기체계 SW 영역이다. 탱크·전함·항공기·유도탄 등 무기체계에 적용되는 SW 대부분 외산에 의존한다. 자주 국방과 방산 수출에 큰 걸림돌이 된다. 무기체계에 적용되는 SW 비율이 최저 60%에서 최고 90%까지 높아졌기 때문에 SW국산화가 자주 국방 핵심 이슈로 떠올랐다

■ [창간 33주년 특집 Let`s SEE SW] 소프트웨어 강국 미국, 성장 배경은
http://www.etnews.com/20150914000090
미국은 세계 SW산업 ‘메카’로 불린다. 운용체계(OS), 데이터베이스, 보안, 그래픽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며 글로벌 표준을 이끈다. 클라우드, 빅데이터, 오픈소스 등 새로운 분야를 주도한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세계 소프트웨어 기업 매출 순위를 집계한 결과 상위 10개 기업 중 9개가 미국 기업으로 나타났다

■ [창간 33주년 특집 Let`s SEE SW] 왜 한국엔 글로벌 SW 기업이 없나
 http://www.etnews.com/20150902000165
산업분야에 소프트웨어(SW) 활용성이 높아지고 있다. 2000년대 초반을 지나면서 SW 활용 비중이 하드웨어를 앞서기 시작했다.   SW가 IT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짊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하루라도 빨리 우리가 글로벌 SW 기업을 배출하지 못한 이유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대안을 찾아야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 내년부터 SW하도급자 매출 늘어난다
http://www.etnews.com/20150918000163
내년 공공소프트웨어(SW)사업 하도급이 금지되면서 SW하도급자 매출이 늘어날 전망이다. 기술력 있는 제품이 선정되도록 유도하는 품질성능평가시험(BMT)도 의무화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 내용을 담은 SW산업진흥법과 동법 시행령,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 2015/09/18 기사 스크래핑

■ 저속·저전력 ‘소물인터넷’ 시대 눈앞···전용 칩·모듈·단말 속속 개발
http://www.etnews.com/20150918000253
저속·저전력으로 배터리 수명을 늘리고 단말 가격을 낮춘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 가스와 전기 원격계측, 사물지능통신(M2M) 등에서 소물인터넷 기술이 속속 도입될 전망이다.

■ 소규모 매장에서도 비콘 서비스 가능해져…블루토스 `토스비즈` 출시
http://www.etnews.com/20150918000078
소규모 매장에서도 고객에게 직접 비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기존 SKT나 KT 등 대기업에서 제공하는 전자지갑 플랫폼 쿠폰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

○ 2015/09/17 기사 스크래핑

■ 와이파이, 무선인터넷에서 복합 서비스로 진화
http://www.etnews.com/20150916000177
정체에 빠진 와이파이 업계가 다양한 복합 서비스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무선인터넷 기본 기능을 벗어나 위치추적, 방문자 분석 관리, 무선보안 적용,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등으로 활용 폭을 넓히고 있다. 대표적 분야가 실내 위치추적이다. 위성항법장치(GPS)는 실내에서 활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연동한 위치추적 서비스가 늘고 있다

■ 휴대폰 20% 선택약정할인 고지 의무화된다
http://www.etnews.com/20150917000317
휴대폰을 살 때 지원금(보조금)을 받지 않는 대신 요금을 할인받는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선택약정할인)’ 제도를 대폭 강화한다. 선택약정할인 20% 할인율은 그대로 두되 소비자 고지와 영업장 고시를 의무화할 방침이다

■ 국가 공간정보 내년 국민에게 개방…공간정보 대표 포털 구축
http://www.etnews.com/20150917000327
국가가 소유한 공간정보를 인터넷으로 국민에게 개방한다. 공간정보를 보유한 중앙부처와 공기관 등 66개 기관 328종의 정보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연계한다. 국가 공간정보포털을 구축, 공간정보 활용을 확대한다. 국가공간정보포털은 공간정보오픈플랫폼, 온나라부동산정보,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 등 11개 시스템으로 분산 운영되는 공간정보를 모두 통합, 제공한다.

■ 뽐뿌 해킹, 개인정보 유출도 모자라 모바일 악성코드까지 유포
http://www.etnews.com/20150917000176 
휴대폰 거래 등 정보가 유통되는 뽐뿌 사이트 해킹으로 회원 개인정보 대량으로 유출된 것 외에도 유출된 개인정보를 통해 모바일 악성앱까지 유포된 것으로 확인됐다

■ 중국해커들만 아는 한국 라우터 보안 취약점 나타나
http://www.etnews.com/20150916000185  
국내 대기업과 은행, 기관 등이 사용 중인 기업용 라우터 2500여개에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 중국 해킹그룹이 관련 취약점을 파악해 언제 사이버 공격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이다. 문제는 해당 라우터 제조사가 2012년 폐업해 보안 업데이트도 할 수 없다

○ 2015/09/16 기사 스크래핑

■ 파이어아이, 시스코 라우터를 이용한 공격 포착
http://www.etnews.com/20150916000263
파이어아이코리아 는 시스코 라우터 임플랜트(Router Implant) ‘SYNful Knock’을 이용한 공격을 포착했다. 공격은 우크라이나, 필리핀, 멕시코, 인도 4개국에서 14개 사례가 수집됐다. 그 동안 이론 상에서만 존재했던 라우터 임플랜트를 이용한 실제 공격이다

■ PKI 기반 공인인증, 스마트카와 IoT까지 쓰인다
http://www.etnews.com/20150916000238
공개키 기반구조(PKI, Public Key Infrastructure) 공인인증서 기술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운호 화웨이 최고보안책임자(CSO)는“글로벌 생체인증표준인 FIDO(Fast IDentity Online)와 PKI를 결합한 공인인증 기술이 글로벌 핀테크 시장에 대세가 되고 있다”며 “단순한 결제수단을 넘어 스마트카, IoT에서도 지문인식을 통한 본인 인증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견했다

DB테이블관련 용어 (Relation, Tuple, Attribute, Degree, Cardinality)

DB테이블 관련 용어를 정리해봅니다.

  • 릴레이션, 튜플, 디그리, 애트리뷰트, 카디널러티

[table width=”100%” colalign=”left|left”]
용어,설명
릴레이션 Relation,같은 성격을 갖는 데이터들의 집합 =테이블. 튜플과 애트리뷰트로 데이터 관리
애트리뷰트 Attribut,릴레이션에서 이름을 가진 하나의 열 =컬럼
디그리 Degree,에트리뷰트의 수
튜플 Tuple,릴레이션의 각 행  =record
카디널러티 Cardinality,튜플들의 수
[/table]

 

경업금지약정의 유효성에 대하여

경업금지약정을 체결하는 것만으로 그 약정이 무조건 유효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경업금지약정이 유효요건으로 인정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영업비밀로서의 요건을 갖추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경업금지 기간의 적성성
최근에는 경업금지기간을 정하더라도 1-2년(주로 1년) 정도로 제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보호할 가치 있는 사용자의 이익 등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약정한 경업금지기간이 과도하게 장기라고 인정될 때에는 적당한 범위(5년간의 경업금지약정을 3년간으로 제한하거나 3년간의 경업금지약정을 1년간으로 제한하는 등)로 경업금지기간을 제한하는 것이 판례의 입장입니다.

–> 경업금지제한기간에 관한 구체적인 실태조사가 나와 있지는 습니다. 다만 판례상 6개월133) 또는 2년,134) 3년,135) 5년,136) 그리고 제한기간이 없는 경우 등 다양한 추측은 할 수는 있을 뿐입니다. 해석론상 이러한 경업금지기간이 부당하게 장기간이어서는 안됩니다. 즉,영업비밀·고객관계 등에서 유효기간에 맞추어 합리적으로 설정되어야 합니다

***제한기간의 합리성에 대한 판단기준
① 사용자가 해당 기밀정보를 얻는데 걸린 기간,
② 근로자가 특정한 영업면허를 갖고 있을 경우 해당 근로자의 자리에 대신하여 채용된 근로자가 영업면허를 얻어 영업의 기초를 습득하는데 필요한 기간,
③근로자가 특정한 고객층과 고객관계를 갖고 있었을 경우 고객이 더이상 해당 근로자와의 관계에 기초하여 거래를 하지 않게 되는 기간 등

■ 경업금지약정을 무효로 보는 경우
– 경업금지 내지 전직금지 약정의 본질적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 금지기간, 금지지역, 금지대상 업종 어느 것도 특정되지 않은 경우
– 보호할 가치 있는 사용자(회사)의 이익이 별로 없는 경우

■ 경업금지를 시킬 수 있는 법적 근거
– 근로자와 사용자의 경업금지특약(계약에 의한 경우)
–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 보호에 관한 법률

■ 부정경쟁방지법상 영업비밀임을 전제로 금지청구를 하기 위한 조건
– 영업비밀로서의 요건을 갖추어야 함

공연히 알려져 있지 아니하고 독립된 경제적 가치를 가지는 것으로서
상당한 노력에 의하여 비밀로 유지된 생산방법, 판매방법 그 밖에 영업활동에 유용한 기술상 또는 경영상의 정보

– 금지청구를 하는 과정에서 그 영업비밀을 특정 해야 함

■ 경업금지약정의 유효성 문제

Q.경업금지특약이 있으면 그 약정이 아무런 제한 없이 유효한가?

대법원 입장:사용자와 근로자 사이에 경업금지약정이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그와 같은 약정이 헌법상 보장된 근로자의 직업선택의 자유와 근로권 등을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자유로운 경쟁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경우에는 민법 제103조에 정한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반하는 법률행위로서 무효이다

–> 경업금지 특약의 유효요건 등에 관한 판단의 근거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포함됩니다.
-보호할 가치 있는 사용자의 이익, 근로자의 퇴직 전 지위, 경업 제한의 기간·지역 및 대상 직종
근로자에 대한 대가의 제공 유무, 근로자의 퇴직 경위, 공공의 이익 및 기타 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 ‘보호할 가치 있는 사용자의 이익’
–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호에 정한 ‘영업비밀’
– 그 정도에 이르지 아니하였더라도 당해 사용자만이 가지고 있는 지식 또는 정보로서 근로자와 이를 제3자에게 누설하지 않기로 약정한 것
– 고객관계나 영업상의 신용의 유지

■ 경업금지관련 판결 사례
경업금지약정이 실질적 합리성을 결여하여 무효라고 설시한 하급심 판결
(수원지방법원 2009. 6. 18. 선고 2008가단113970 판결, 이하 ‘대상판결’).

청구내용: A 회사는 해당 직원들의 입사시 “A 회사에서 취득한 영업비밀을 누설하지 않고, 퇴직 후 2년간 동종업종의 창업 및 취업을 제한한다”라는 내용의 비밀준수서약서를 근거로 위약금을 청구하였습니다.

판결: 법원은 비밀준수서약서상 경업금지약정은 실질적 합리성이 없어서 무효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법원은
① A회사의 국내거래선 정보가 영업비밀 등 보호가치 있는 이익이라 보기 어려운 점
② 대상조치가 없는 점
③ 퇴직 경위(강등 이후 퇴직)
④ 지역적 범위가 넓고 대상직종이 막연히 기재되어 있는 점
⑤ 퇴직근로자의 경력, 담당업무와 직책, 직업선택의 자유와 생계활동의 제한 정도 등
모든 사정을 종합할 때, 본 사안의 경업금지약정은 퇴직근로자들에게 일방적으로 아무런 제한 없이 2년간 경업금지의무만을 부과하고 있어 민법 제103조에 위반되므로 효력을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참조:
http://service4.nis.go.kr/board?cmd=download&cd_code=industrial&no_idx=37&fileidx=1
http://daejong.tistory.com/343
http://www.yulchon.com/KOR/publication/view.asp?CD=980&CM=PG1&searchKey=all&searchVal=%EC%A1%B0%EC%83%81%EC%9A%B1

전자신문 기사 스크래핑(15/09/08~14)

2015/09/08~14일 까지의 전자신문 기사중  IT관련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고 중요 트렌드를 반영하는 기사들을 선별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 중요한 트렌드
– 정부의 정책/법률상의 변화
– 이슈사항

기사제목과 링크, 그리고 간략하게 기사내용을 요약하였으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뽐뿌` 개인정보 유출 사고…미래부 조사 착수
■ 뉴로스카이, 뇌파로 홀로그램 조종하는 ‘스타워즈 포스 트레이너Ⅱ’ 선보여
■ 혼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자율주행차 운전 허가 받아
■ 지난해 전자금융거래액 7경원 넘었다…인터넷전문은행 대폭 늘려야
■ 2012년 이후 은행권 전산장애 445건…올해만 55건
■ SK텔레콤,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플랫폼 ‘스마트 사이니지’ 오픈
■ 플릭스, 내년 초 한국 진출 공식화···유료방송 판이 흔들린다
■ 해커, 보이지 않는 기업 경영 노하우도 해킹한다
■ 등산로에 깔린 비콘 믿고 안전한 산행하세요
■ 삼성전자, PC D램보다 속도 2배 빠른 모바일 D램 시대 연다
■박 대통령 유라시아 물류네트워크 IoT공동연구 제안
■ 애플, 새 `3D 터치` 들어간 차세대 아이폰 등 신제품 출시
■ ‘뇌과학`에 푹 빠진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서상기 의원 정보통신 기반보호법 개정안 발의
■안랩, 성인사이트에서 유포되는 악성코드 주의 당부

○ 2015/09/13 기사 스크래핑

■ ‘뽐뿌` 개인정보 유출 사고…미래부 조사 착수
http://www.etnews.com/20150913000046
뽐뿌는 11일 오전 1시쯤 해킹 공격을 받아 회원 개인정보 190만여건이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 뉴로스카이, 뇌파로 홀로그램 조종하는 ‘스타워즈 포스 트레이너Ⅱ’ 선보여
http://www.etnews.com/20150911000161
연구소를 둔 미국 실리콘밸리 기업 뉴로스카이(NeuroSky)가 영화 스타워즈 주인공처럼 뇌파를 이용해 사물을 조종하는 형태의 뇌파 훈련기를 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혼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자율주행차 운전 허가 받아
http://www.etnews.com/20150911000206
혼다가 미국에서 자율주행차량 도로 주행 승인을 받았다. 구글 등 IT업체뿐 아니라 기존 완성차 업계에서도 자율주행차량 기술 개발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 2015/09/11 기사 스크래핑

■ 지난해 전자금융거래액 7경원 넘었다…인터넷전문은행 대폭 늘려야
http://www.etnews.com/20150911000237
인터넷과 모바일뱅킹을 포함한 전자금융거래액이 지난해 7경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인터넷전문은행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은행 거래 중 인터넷뱅킹과 ATM 등을 이용한 비대면거래 비중은 올해 6월 기준으로 88.8%를 기록했고 창구를 방문하는 대면거래는 11.2%에 불과했다.

■ 2012년 이후 은행권 전산장애 445건…올해만 55건
http://www.etnews.com/20150911000235
11일 국회 정무위 민병두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인터넷뱅킹과 관련된 금융사고 현황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해당 기간에 지방은행·외국계 은행을 포함한 21개 은행에서 모두 539건의 전산장애가 발생했다.  전산사고는 2012년 65건에서 2013년 219건, 2014년 200건 등 지난 3년간 484건 발생했다.

○ 2015/09/10 기사 스크래핑

■ SK텔레콤,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플랫폼 ‘스마트 사이니지’ 오픈
http://www.etnews.com/20150910000129
SK텔레콤이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플랫폼 ‘스마트 사이니지’를 오픈했다.  스마트 사이니지는 기존 디지털 사이니지와 달리 콘텐츠 실시간 전송과 모니터링은 물론이고 원격 관리도 가능하다

■ 플릭스, 내년 초 한국 진출 공식화···유료방송 판이 흔들린다
http://www.etnews.com/20150910000129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OTT:Over The Top)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Netflix)’가 내년 초 한국 방송 시장에 상륙한다. 넷플릭스가 한국 시장에 미칠 파급력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미국처럼 유료방송을 탈퇴하는 ‘코드커팅’ 현상이 나타날지 주목된다

■ 해커, 보이지 않는 기업 경영 노하우도 해킹한다
http://www.etnews.com/20150910000093
최근 발견된 지능형지속위협(APT) 그룹 중 일부는 선진 기업을 공격해 수십에서 수백 년간 쌓아온 경영 노하우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각종 설계도면과 고객 정보 등을 유출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눈에 보이지 않는 기업을 운영하는 방법까지 해킹 대상이 됐다

■ 등산로에 깔린 비콘 믿고 안전한 산행하세요
http://www.etnews.com/20150910000298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가을철 탐방객이 많이 몰리는 북한산국립공원에 위험정보를 알려주는 비콘을 100군데 설치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을단풍 시즌 전국에서 등산객이 몰리는 설악산에는 다음 달 초까지 비콘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비콘은 사용자 위치 정보를 수집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센서로 사용자 스마트폰으로 음성과 문자메시지 등 정보를 제공한다.

■ 삼성전자, PC D램보다 속도 2배 빠른 모바일 D램 시대 연다
http://www.etnews.com/20150909000279
삼성전자가 PC용 D램보다 속도가 두 배 빠른 모바일 D램을 양산한다. 최신 20나노 공정을 8Gb 용량 저전력DDR4(LPDDR4)에 적용한 데 이어 12Gb LPDDR4로 확대해 모바일 D램에서 20나노 제품 비중을 높였다.

■박 대통령 유라시아 물류네트워크 IoT공동연구 제안
http://www.etnews.com/20150910000227
대통령은 10일 유라시아 교통물류 네트워크 구축에 사물인터넷(IoT) 등을 이용한 첨단 교통물류 체계 적용이 필요하다며 해당 국가 공동 연구를 제안했다

■ 애플, 새 `3D 터치` 들어간 차세대 아이폰 등 신제품 출시
http://www.etnews.com/20150910000027
애플이 ‘3D터치’라 불리는 새로운 멀티터치 기능이 들어간 차세대 아이폰을 내놨다. 12.9인치 대화면 ‘아이패드 프로’로 노트북과 데스크톱 시장까지 겨냥했다

○ 2015/09/08 기사 스크래핑
‘뇌과학`에 푹 빠진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http://www.etnews.com/20150908000243
이 부회장은 지난해 12월 송년행사에서 5G 통신 시대를 예측하며 ‘브레인(Brain)’을 핵심 요소 중 하나로 꼽은 바 있다.  그는 “2020년 상용화가 예상되는 5G 시대에 통신은 논리적인 인간의 사고를 대신하는 IoTH(Thinking Machines), 나아가 사람의 감정 표현을 포함한 뇌기능을 대신할 수 있는 수준으로 더욱 진화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서상기 의원 정보통신 기반보호법 개정안 발의
http://www.etnews.com/20150908000309
서상기 의원은 8일  ‘정보통신 기반 보호법 개정안(기반보호법)’을 발의했다. 법안은 국가 중요시설 사이버 공격에 기업이 자발적으로 예방·대응체계를 갖출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지능·고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안랩, 성인사이트에서 유포되는 악성코드 주의 당부
http://www.etnews.com/20150908000153
공격자는  보안이 취약한 성인 웹사이트에 갓모드 취약점을 이용하는 스크립트를 삽입한다. 갓모드는 윈도 운용체계(OS)에서 발견된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이다. 공격자는 사용자 PC 시스템 영역을 직접 조작한다.

 

전자신문 기사 스크래핑(15/09/01~07)

2015/09/01~07까지의 전자신문 기사중  IT관련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고 중요 트렌드를 반영하는 기사들을 선별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 중요한 트렌드
– 정부의 정책/법률상의 변화
– 이슈사항

기사제목과 링크, 그리고 간략하게 기사내용을 요약하였으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3D넘어서는 4D프린팅
■ 진짜 카드 정보 대신 가짜 값으로 `결제토큰` 확산
■ID와 비밀번호 매번 바꾸는 솔루션 등장
■호환성 확보 언제하나..100대 사이트 준비사항 여전히 미흡
■고질적 공공정보화 문제, 분할발주가 해법…일부 과제 해결돼야
■FIDO인증 서비스, 보안업계 새 성장동력되나
■자동차 해킹 대응 급하다 (기고)
■소프트로봇, 양자컴퓨팅…”미래에는 어떤 기술이 뜰까?”
■ 5G, 사물인터넷 등 ICT 진흥과 융합에 1조9000억원 투자
■ KB국민카드, 포인트→비트코인으로 전환 서비스 시작

 

○ 2015/09/07 기사 스크래핑

■ 3D넘어서는 4D프린팅
http://www.etnews.com/20150904000319

-4D프린팅:  3D프린팅에 자가변환과 자가조립 등의 개념이 더해진 것으로 크기 한계는 물론이고 조립의 불편까지 해소한 기술
-4D프린팅도 3D프린팅처럼 적층구조의 1차 출력물을 만든다. 하지만 이것이 완성이 아니라 변신 장난감처럼 다른 형상으로 변하는 밑그림인 셈이다. 출력한 물체는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가열, 진동, 중력, 공기역학 등 다양한 에너지 원천에 의해 자극받아 변환과 자가 조립한다

■ 진짜 카드 정보 대신 가짜 값으로 `결제토큰` 확산
http://www.etnews.com/20150904000154

-결제토큰:원본 신용카드정보 대신 임의로 변환된 가상 정보를 결제에 사용하는 기술, 유출되더라도 진짜 신용카드 정보가 아니어서 후속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결제토큰은 모바일 앱이나 온라인 환경에서 안전한 결제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상점에서 기존 신용카드 결제 단말기에서 그대로 쓸 수 있다

결재토큰

 

○ 2015/09/04 기사 스크래핑

■ID와 비밀번호 매번 바꾸는 솔루션 등장
http://www.etnews.com/20150904000157

– 비밀번호를 지속적으로 자동변경해 보안성을 강화한 인증솔루션이 나왔다. 이용자는 사전에 지정한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지만 아이오써티가 자동으로 일회용 문자를 포함해 보안성을 강화하는 형태다

이노티움

○ 2015/09/03 기사 스크래핑

■호환성 확보 언제하나..100대 사이트 준비사항 여전히 미흡
http://www.etnews.com/20150903000313

– 국내 100대 웹사이트 중 13곳은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MS) 최신 운용체계(OS)와 웹 브라우저(IE11) 지원이 안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28곳은 구글 NPAPI(Netscape Plugin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기능 종료 대책을 세우지 못했다

○ 2015/09/02 기사 스크래핑

■고질적 공공정보화 문제, 분할발주가 해법…일부 과제 해결돼야
http://www.etnews.com/20150902000230

– 공공 정보화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고질적인 병폐를 해소하려면 사업 설계와 구축을 나눠 발주하는 분할발주를 법·제도적으로 강제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정책연구소는 최근 공공정보화 사업 발주자 자문회의를 열고 제도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FIDO인증 서비스, 보안업계 새 성장동력되나
http://www.etnews.com/20150902000233

– 핀테크 확산과 함께 인터넷뱅킹에서 공인인증서 의무 사용이 폐지되며 차세대 인증 방법으로 FIDO 기반 바이오인증이 떠올랐다.  FIDO가 각광받는 것은 생체인증 정보를 서버가 아닌 개인이 소유한 기기에서 인증하기 때문이다. 인증거래시 스마트 기기 안전한 영역에서 인증하고 결과값을 서버에 전송한다. 이를 서버에서 검증해 본인인증을 수행한다. 웹 호환성 문제 핵심인 ‘액티브X’를 설치할 필요도 없다. 생체와 공인인증과 같은 기존 기술이 함께 쓰인다.

■개인정보 관련법 개선한다
http://www.etnews.com/20150902000227

– 정부가 개인정보 관련 법·제도 개선작업에 착수한다. 행정자치부는 민간전문가, 관계부처 등이 참여하는 ‘빅데이터 산업 관련 개인정보 보호법 검토 태스크포스’를 구성한다고 2일 밝혔다.

■자동차 해킹 대응 급하다 (기고)
http://www.etnews.com/20150902000308

-커넥티드카 (Connected Car) 서비스가 운전자 편의성을 향상시키지만, 외부 통신망을 이용해 차량 정보를 해킹하게 되면 심각성이 커진다.  운전자 생명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그렇다

■소프트로봇, 양자컴퓨팅…”미래에는 어떤 기술이 뜰까?”
http://www.etnews.com/20150902000207

-KISTI는 2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엄에서 ‘2015 미래유망기술 세미나’를 열고, 미래유망기술 11선과 중소기업 유망 사업화 아이템을 발표했다.
5대 전략 분야: ICT융합신산업 창출, 미래성장동력 확충, 깨끗하고 편리한 환경조성, 건강장수시대 구현, 걱정 없는 안전사회 구축이다.
신규 아이템: △진단·치료용 나노머신 △뇌신경 모방 반도체 소자 △소프트 로봇 △자연모사 감각센서 등 4개 기술을 최우선 개발을 추진해야 할 신규 아이템으로 꼽았다.
트렌드선도 아이템: △생각대로 움직이는 기계 제어 기술(뇌〃기계 인터페이스) △기능성 분자전자소자 △양자컴퓨팅 △슈퍼박테리아 대응기술 △친환경 탄소제로 엔진 △인공광합성 기반 청정에너지 생산기술 △도시·해양·사막 녹색화 기술 등 7개를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기술로 선정했다

○ 2015/09/01 기사 스크래핑

■ 5G, 사물인터넷 등 ICT 진흥과 융합에 1조9000억원 투자
http://www.etnews.com/20150901000316

– 미래창조과학부는 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2016년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실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5G 이동통신과 사물인터넷(IoT) 등 9대 전략 산업에 5957억원을, 의료·금융·스마트홈 등 10대 분야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확산에 5751억원을 투입한다. 이와 함께 초연결 네트워크 등 ICT 인프라 조성에 863억원을, ICT 연구개발 혁신과 국내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에 6775억원을 투자한다

■ KB국민카드, 포인트→비트코인으로 전환 서비스 시작
http://www.etnews.com/20150901000272

– KB국민카드(대표 김덕수)는 비트코인 거래 플랫폼 제공업체 ‘코인플러그’와 제휴해 카드업계 포인트를 가상 화폐인 비트코인으로 전환할 수 있는 ‘포인트리-비트코인 전환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정보처리기술사 도메인별 출제경향

정보처리기술사의 도메인별 출제경향을  공유합니다.  자료는 백오기술사회에서 발간한 정보관리기술사 107회 기출문제풀이와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107회 기출문제 풀이에서 인용하였습니다.

80회부터 107회까지의 네트워크/보안의 기출 문제에 대한 마인드맵을 작성하여 블로그에 포스팅했었는데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보안/네트워크 도메인 기출 마인드맵 >>

93회부터 107회까지  보안/네트워크 도메인에서 출제된 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비율로 볼때 그렇게 적지 않습니다. 특히 정보관리의 경우에는  점점 출제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정보관리기술사 도메인별 출제 경향

정보관리-출제경향

-출처: 백오기술사회 자료

■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도메인별 출제경향

컴응용-출제경향

-출처: 백오기술사회 자료

[기술사] 보안/네트워크 도메인 기출 마인드맵

제가  작성한 [보안/네트워크] 도메인의 기출문제 마인드맵을 공유합니다.  기술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어으면 합니다.

80회차부터 107회차까지는 거의 모든 문제를 빠지지 않고 표시하였으며  정보관리기술사와 컴퓨터응용기술사 문제를 모두 포함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각 트리의 괄호안에는 문제가 출제된 횟수를 표시하였습니다.

pdf만 첨부하려다가  마인드맵 파일도 함께 첨부합니다. (xmind로 작성)

<< 무료  마인드맵 프로그램 xmind 사용법 소개 >>

■ 보안 도메인 기출맵

범위: 80회차부터 107회차의 기출문제
범례: ● 107회 관리 ★ 107회 응용

(( pdf버전 )) (( 마인드맵(Xmind)버전 ))

SM_기출문제_마인드맵_80~107회

■ 네트워크 도메인 기출맵

(( pdf버전 )) (( 마인드맵(Xmind)버전 ))

NW_기출문제_마인드맵_80~107회

[독서요약] 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의 미래

출처: 초연결시대, 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의 미래 (차두원,진영현, 한스미디어)

디지털서비스 도메인의 기본교재로 리스트업되어 있던 책을 도서관에서 잠시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의 프롤로그는 “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이 책은 사물인터넷의 시대, 공유경제의 시대에 대한 개념 및 이해에 대한 내용이 잘 표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책에 있던 도표와 그림들이 도움이 될 것 같아 인터넷에서 찾아서 글에 삽입해보았습니다.   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공유경제란

유형자산 관점: 자신이 소유한 잉여 혹은 판매나 처분을 원하는 자산을 시장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공하여 일상적 경제활동에서 획득할 수 없는 추가 이익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경제 시스템

무형자산관점: 동일한 목적을 가진 특정 그룹에 지식과 재능등 무형자산을 공유해 구성원들이 원하는 공동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

공유경제란

 

공유경제의 등장배경 
– 세계 경제위기 – 협력적 소비 확산
– 스마트 디바이스와 SNS확대

■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에 대한 정의는 아래와 같다.
–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물리적 객제들의 네트워크이다. (시스코)
– 언제어디서나 모든 것들과 접속이 가능한 것이다 (ITU)
– 한계 비용 zero를 만들 잠재력을 가진 인프라/플랫폼이다 (제레미 리프킨)

■ 상업경제와 공유경제의 비교

상업경제와 공유경제

 

■ 공유경제 라이프사이클 (S-Curve)

 

혁신은 규제의 법칙이 아니라 시장의 법칙에 의해 평가되어야 한다. 규제를 지레 짐작하고 출발선 뒤에서 기다리는 함정에 빠지지 말고 시장이 원하는 것을 확인하고 전진할 필요가 있다.

s-curve

■ 사물인터네시대의 도래

본격적인 사물인터넷시대의 시작은 세계인구당 1개이상의 디바이스가 연결된 2008~2009년 즈음으로 본다 (by 시스코)    세계인구와 인터넷에 연결된 사물의 개수 변화 추이는 아래와 같다.

사물인터네시대

■ 경제패러다임의 변화

초연결경제에서는 커넥터라는 활동도구의 중요성이 증가한다.  모든 네트워크가 운영되기 위한 모든 구성요소를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빠르고 가치있게 연결시키는 것이 커넥터의 역할이다.  국가, 기업, 개인의 부를 결정짓는 격차의 요인은 연결의 격차라고도 말할수 있다.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

■ 제레미 리프킨의 사물인터넷과 공유경제

“2025년에는 소유에 한계가 있고 소유가 구태의연하다는 인식이 기업과 소비자 사이에 일반화될 것이다” (제레미 리프킨, 2000년[The Age of Access]에서…)

기술의 혁명적 발전으로 생산비용이 떨어져 많은 재화와 서비스 가격은 거의 공짜 수준으로 하락할 것이며 특히 사물인터넷 발전으로 세계 경제가 급속한 공유경제 시스템으로 진입하면서 반자본주의(anti-capitalism)시대가 도래하기 시작할 것으로 보았다.

– 공유경제의 진화공유경제의 진화

■ 사물 사용자 권리 장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형태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원하지 않는 정보의 송수신으로부터 보호된다.
기술의 요구에 따르지 않고 기술을 사용한다.

■ 사물의 권리 장전

정체성을 갖는다
다른 대상을 이용한다
환경특성을 인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