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연합뉴스 2016-11-03자의 기사를 클리핑한 것입니다.
정유성 삼성SDS 대표이사가 정보통신기술(ICT) 혁명의 중심인 사물인터넷(IoT)과 클라우드(Cloud), 빅데이터(Big data), 모바일(Mobile)에 주목하라고 역설했다. 이들 4개 기술은 앞글자를 따 ‘ICBM’으로 불린다.
주제: ICT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장소: 전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일자: 2016-11-03
프로그램: 청춘문답'(청춘問답) (청년들과 퀴즈를 풀며 묻고 답하는 콘서트)

“ICT는 모든 영역을 스마트하게 변화시키는 도구로, 사회를 송두리째 변화시킬 것이다”
“2007년 전 세계 브랜드 가치 상위 10대 기업 중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은 2곳에 불과했지만 8년 후인 2015년에는 6개의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이제 산업의 경계를 넘나드는 ‘파괴적 혁신’이 도래했다”
“유용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다루는 ICT 기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