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dPress for Android 를 이용하여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게 포스팅할뿐아니라 여러 계정의 워드프레스기반 블로그들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해주네여.
댓글 확인도 편라게 할수 있으며 통계도 볼수 있어요. 물론 스마트폰에서 촐영한 사진등도 바로 바로 올릴 수 있으니 금상첨화입니다. 와우 !!! 멋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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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Press for Android 를 이용하여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게 포스팅할뿐아니라 여러 계정의 워드프레스기반 블로그들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해주네여.
댓글 확인도 편라게 할수 있으며 통계도 볼수 있어요. 물론 스마트폰에서 촐영한 사진등도 바로 바로 올릴 수 있으니 금상첨화입니다. 와우 !!! 멋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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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라이브 Writer를 이용한 포스팅이 잘 되는지 점검하고자 합니다. 워드프레스 자체에서 제공하는 편집기능은 정말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전에도 블로그를 이전하려다가 포스팅하기가 너무 불편해서 잘 안쓰게 되더군요..
이번에는 라이브 Writer를 이용하여 써보고자 합니다. WordPress for 안드로이드라는 제품도 있고하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자유롭게 포스팅이 가능해질 듯하구요.. 그렇게 된다면 현재 테터툴기반의 블로그를 거리낌없이 이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진 블로그는 유연성이 훨씬 뛰어나고 모바일 기기로 접속했을때 모바일용 페이지를 자동으로 연결되게 하는 뛰어난 기능이 있지요.. WPtouch라는 플러그인을 설치했더니 제 옵티머스Q스마트폰에서 접속했을때도 좀더 편리한 브라우징이 가능해지더군요.. 플러그인 설치만 해도 아래처럼 모바일사이트가 생기는거죠..
산업기술보호협회에서 주관하는 ISE산업보안관리사 1회 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마지막 과목이 교재에 없는 내용이 대거 나와서 조금 불안했는데 오늘 발표난거 확인해보니 합격했더군요..
ISE산업보안관리사는 여타의 보안관련 자격시험보다 좀더 실무적인 지식을 많이 다루고 있어서 공부하면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기술적인 면에 대한 내용은 좀 부족한듯합니다. ^^ 다루는 영역은 좀더 넒으면서도 실무에 근접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재에 수록되는 내용을 두배정도 늘려서 제공된다면 더 좋겠습니다. 유익한 내용인데 설명이나 사례들이 좀더 자세히 주어졌으면 합니다. 그러면 이 다음에 시험보는 분들은 공부하기 더 힘들어지겠지만요.. ㅋㅋ

산업기술보호협회 홈페이지: http://www.kaits.or.kr/
산업보안관리사 홈페이지: http://license.kaits.or.kr/
시큐리티 월드 2010년 12월에 기고한 글입니다. 지난달에 원고를 제출했는데 오늘 한부 배송되어 왔네요.. ^^ 생각은 많았는데 글을 쓴다는게 쉽지않더군요. 쉽게 쓰고싶었는데 쉽지많은 않더라구요… 부족하지만 제생각을 나누고싶어서 여기도 올려봅니다
보안의 온도차이를 없애라
회사내의 보안정책 및 절차서 들이 잘 정리되어 있고, 갖가지 값비싼 보안시스템이 도입되어 운영되고 있다 하더라도 실제 현장에 이루어지는 보안 수준은 기대에 훨씬 못미치는 경우가 있다. 외형적으로는 보안이 잘 되는 것 같지만 보안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면 언제 사고가 날지 불안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원인은 경영자와 보안관리자, 직원들이 보안에 대해서 느끼는 온도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임직원이 보안에 대해 느끼는 온도가 같다면 어떤 보안시스템을 도입하는 것보다 더 좋은 정보보호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이다. 보안을 통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서로 이해하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같은 온도로 느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고 힘도 덜 들게 된다. 이렇듯 보안의 온도차를 없애는 방법으로 보안관리자가 염두에 두어야 할 몇 가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보안관리자는 책상에서 보안을 해서는 안된다. 현장의 생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의 핑계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뭐가 불편한지 알아보고 어떻게 보안 절차가 이행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현장에서 직접 지켜보면 애써 구축해 놓은 보안시스템이 쉽게 허물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대부분의 보안 솔루션에는 취약점이 있다. 직원들이 설마 이런 것까진 모르겠지 하는 것들도 알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중앙 관제 모니터에 뜬 보안온도와 현장에서 직접 마주치는 보안 온도가 많이 다를 수 있는 것이다. 현장의 보안 온도를 감지하고 직원과 소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둘째, 보안관리자는 서비스마인드로 무장해야 한다. 사용자를 의심하고 통제하려고 한다는 그 어떤 잠재적인 표현도 해서는 안되고 스스로도 절대로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보안은 비즈니스 성공초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라는 대전제를 잊어서는 안된다. 그래서 보안관리자는 어떤 서비스 부서의 직원보다 친절해야 한다.
셋째, 보안관리자는 얼리어답터가 되어야 한다. 위험=자산*취약성*위험이라고 한다. 스마트워크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클라우드 기반의 각종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과 비례해 새로운 취약성과 위협이 함께 발생하고 있다. 이 때문에 보안관리자에게 새로운 것은 그다지 반갑지 않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보안관리자는 새로운 것에는 눈과 귀가 열려 있어야만 한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 보안관리자는 빨리 사용하길 권고하고 싶다. 스마트폰을 사용해 보면 변화되는 정보의 흐름을 직접 체감할 수 있게 된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보안관리자는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야 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기술에만 현혹되어서는 안될 것 같다. “안정성 보장이 보안의 생명”이라는 원칙을 잊어서는 안된다. 새로운 기술과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려다가 사용자 불편과 서비스장애 또는 정보 유출사고가 초래된다면 잘 항해하던 ‘보안호’가 좌초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