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초연결시대, 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의 미래 (차두원,진영현, 한스미디어)
디지털서비스 도메인의 기본교재로 리스트업되어 있던 책을 도서관에서 잠시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의 프롤로그는 “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이 책은 사물인터넷의 시대, 공유경제의 시대에 대한 개념 및 이해에 대한 내용이 잘 표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책에 있던 도표와 그림들이 도움이 될 것 같아 인터넷에서 찾아서 글에 삽입해보았습니다. 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공유경제란
유형자산 관점: 자신이 소유한 잉여 혹은 판매나 처분을 원하는 자산을 시장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공하여 일상적 경제활동에서 획득할 수 없는 추가 이익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경제 시스템
무형자산관점: 동일한 목적을 가진 특정 그룹에 지식과 재능등 무형자산을 공유해 구성원들이 원하는 공동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

공유경제의 등장배경
– 세계 경제위기 – 협력적 소비 확산
– 스마트 디바이스와 SNS확대
■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에 대한 정의는 아래와 같다.
–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물리적 객제들의 네트워크이다. (시스코)
– 언제어디서나 모든 것들과 접속이 가능한 것이다 (ITU)
– 한계 비용 zero를 만들 잠재력을 가진 인프라/플랫폼이다 (제레미 리프킨)
■ 상업경제와 공유경제의 비교

■ 공유경제 라이프사이클 (S-Curve)
혁신은 규제의 법칙이 아니라 시장의 법칙에 의해 평가되어야 한다. 규제를 지레 짐작하고 출발선 뒤에서 기다리는 함정에 빠지지 말고 시장이 원하는 것을 확인하고 전진할 필요가 있다.

■ 사물인터네시대의 도래
본격적인 사물인터넷시대의 시작은 세계인구당 1개이상의 디바이스가 연결된 2008~2009년 즈음으로 본다 (by 시스코) 세계인구와 인터넷에 연결된 사물의 개수 변화 추이는 아래와 같다.

■ 경제패러다임의 변화
초연결경제에서는 커넥터라는 활동도구의 중요성이 증가한다. 모든 네트워크가 운영되기 위한 모든 구성요소를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빠르고 가치있게 연결시키는 것이 커넥터의 역할이다. 국가, 기업, 개인의 부를 결정짓는 격차의 요인은 연결의 격차라고도 말할수 있다.

■ 제레미 리프킨의 사물인터넷과 공유경제
“2025년에는 소유에 한계가 있고 소유가 구태의연하다는 인식이 기업과 소비자 사이에 일반화될 것이다” (제레미 리프킨, 2000년[The Age of Access]에서…)
기술의 혁명적 발전으로 생산비용이 떨어져 많은 재화와 서비스 가격은 거의 공짜 수준으로 하락할 것이며 특히 사물인터넷 발전으로 세계 경제가 급속한 공유경제 시스템으로 진입하면서 반자본주의(anti-capitalism)시대가 도래하기 시작할 것으로 보았다.
– 공유경제의 진화
■ 사물 사용자 권리 장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형태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원하지 않는 정보의 송수신으로부터 보호된다.
기술의 요구에 따르지 않고 기술을 사용한다.
■ 사물의 권리 장전
정체성을 갖는다
다른 대상을 이용한다
환경특성을 인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