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스크랩] 주간뉴스 요약 (2015/11/08~11/02)

2015/11/08~11/02일 까지의 전자신문 기사중  IT관련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고 중요 트렌드를 반영하는 기사들을 선별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 중요한 트렌드
– 정부의 정책/법률상의 변화
– 이슈사항 (시장,보안)

기사제목과 링크, 그리고 간략하게 기사내용을 요약하였으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정보보호]걸리면 끝(?) 랜섬웨어…이렇게 하면 막는다
■ LG유플러스, 홈 IoT 5만 가입자 돌파
■ [ICT 시사용어]자율형 디스플레이
■ 국회에서 양자암호통신 시연회 개최…특별법 도입 추진
■ 중소기업 IoT 검증 공간 ‘K-ICT 사물인터넷 오픈랩’ 개소
■ 2025년 센서 4강 진입…정부, 생태계 활성화 나서
■ 소프트캠프, PC 화면정보 보호 ‘시큐어 마크’ 내놔
■ 주민번호 수집 허용 자치법규 일제 정비
■ 도로와 차가 소통한다, 통합 도로 관제 플랫폼 개발
■ KETI, 미국·독일 손잡고 IoT 이용한 스마트공장 플랫폼 개발
■ 변조된 악성 한글 프로그램 파일 발견
■ 올해 가장 큰 위협은 `랜섬웨어’
■ 정상 파일 속에 몸 숨긴 고도의 악성코드 비상령

○ 2015/11/08 기사 스크래핑

■ [정보보호]걸리면 끝(?) 랜섬웨어…이렇게 하면 막는다
http://www.etnews.com/20151108000034
‘주의, 본인의 모든 파일을 클립토락커 바이러스로 코딩했습니다.’ PC에 저장된 사진, 동영상, 문서 파일을 인질로 잡는 랜섬웨어 피해가 급증했다. 랜섬웨어가 유포 중인 웹사이트만 방문해도 사용자는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악성코드에 노출된다. 하지만 랜섬웨어도 전혀 막을 수 없는 것은 아니다.

■ LG유플러스, 홈 IoT 5만 가입자 돌파
http://www.etnews.com/20151108000055
LG유플러스는 지난 6일 기준 홈 IoT 서비스(IoT@home) 가입자가 5만1000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 2015/11/05 기사 스크래핑

■ [ICT 시사용어]자율형 디스플레이
http://www.etnews.com/20151105000238
자율형 디스플레이 (Free-Form Display) 는 어떤 형태로든 제작할 수 있는 액정화면표시장치(LCD) 패널이다.  자율형 디스플레이가 여러 모양으로 생산이 가능한 것은 기존 LCD 패널을 둘러싼 테두리에 있던 반도체를 화면 부분에 탑재했기 때문이다. 제품에 맞게 테두리 모양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다

■ 국회에서 양자암호통신 시연회 개최…특별법 도입 추진
http://www.etnews.com/20151105000273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육성하기 위한 특별법 도입이 추진된다. 국회 과학기술혁신포럼은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퀀텀정보통신연구조합과 공동으로 양자암호통신 기술시연회와 관련 장비 전시회를 개최하고 ‘퀀텀(양자)정보기술 진흥 및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특별법(퀀텀특별법)’을 대표 발의하기로 했다

■ 중소기업 IoT 검증 공간 ‘K-ICT 사물인터넷 오픈랩’ 개소
http://www.etnews.com/20151105000192
벤처·중소기업이 무상으로 자유롭게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서비스를 검증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IoT 오픈랩은 미래부가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IoT 실증사업’에서 구축할 각 테스트베드와 연계한다.

■ 2025년 센서 4강 진입…정부, 생태계 활성화 나서
http://www.etnews.com/20151105000266
정부가 2020년까지 총 1508억원을 투입, 10대 핵심센서를 개발한다. 센서 기업 인큐베이팅센터를 구축하고 센서 분야 우수 중소기업 인증제를 실시한다. 2025년 센서 산업 4대 강국 진입을 목표로 삼았다

■ 소프트캠프, PC 화면정보 보호 ‘시큐어 마크’ 내놔
http://www.etnews.com/20151105000162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PC 화면에 담긴 중요 정보를 보호하는 ‘시큐어 마크(Secure Mark)’를 출시했다. 시큐어 마크는 PC 화면 전체에 이미지와 텍스트 형태로 회사 로고나 사용자 정보(ID·사용자명·부서명), PC 정보(IP·MAC) 등에 워터마크를 넣는다

○ 2015/11/04 기사 스크래핑

■ 주민번호 수집 허용 자치법규 일제 정비
http://www.etnews.com/20151104000321
상위법령을 무시한 채 주민번호 수집을 허용하던 자치법규 5000여개가 연내 폐지된다

■ 도로와 차가 소통한다, 통합 도로 관제 플랫폼 개발
http://www.etnews.com/20151104000250
무선통신 시스템으로 도로와 자동차가 통신하는 시대가 열렸다. 차량과 도로, 차량과 차량 간 통신으로 차량 충돌, 낙석물 위험 등을 사전에 파악해 안전한 운행이 가능하다. 도로관제·차량통제 플랫폼 개발로 사물인터넷(IoT)을 적용한 ‘지능형교통체계(ITS)’가 현실화됐다

■ KETI, 미국·독일 손잡고 IoT 이용한 스마트공장 플랫폼 개발 나선다
http://www.etnews.com/20151103000251
스마트공장 플랫폼 개발을 위해 한국·미국·독일이 손을 잡았다.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개방형 IIoT 플랫폼 5대 핵심 요소기술인 △개방형 IIoT 프레임워크 △시큐어 플러그 앤 플레이 △최적 공장상태판단 기술 △팩토리 매쉬업 기술 △팩토리씽 디바이스 모델러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 2015/11/03 기사 스크래핑

■ 변조된 악성 한글 프로그램 파일 발견
http://www.etnews.com/20151103000238
변조된 악성 한글 프로그램은 10월 중순께 하우리로 접수돼 분석을 하던 중 감염된 PC 시스템 정보를 탈취하고 연결된 서버에서 악성코드를 추가로 다운로드 받는 것이 확인됐다.

○ 2015/11/02 기사 스크래핑

■ 올해 가장 큰 위협은 `랜섬웨어`
http://www.etnews.com/20151102000092
올해 가장 위협적인 악성코드로 ‘랜섬웨어’가 꼽혔다. 블루코트코리아(대표 김기태)는 ‘2015 모바일 멀웨어 리포트’를 내고 모바일 랜섬웨어 위협을 경고했다

■ 정상 파일 속에 몸 숨긴 고도의 악성코드 비상령
http://www.etnews.com/20151102000066
PC에 저장된 정상 시스템 파일을 감염시켜 존재를 숨기는 북한발(發) 악성코드가 발견됐다. 현재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으로 치료가 매우 복잡한 형태다.

[전자신문 스크랩] 주간뉴스 요약 (2015/10/19~10/25)

2015/10/19~10/25일 까지의 전자신문 기사중  IT관련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고 중요 트렌드를 반영하는 기사들을 선별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 중요한 트렌드
– 정부의 정책/법률상의 변화
– 이슈사항 (시장,보안)

기사제목과 링크, 그리고 간략하게 기사내용을 요약하였으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사설]中 반도체 세력화 강건너 불 아니다
■ 공공정보화 사업에 ISP 수립 의무화 추진
■ [시큐리티톱뷰]<131>박춘식 한국FIDO산업포럼 회장
■ 해커, 개인 정보보다 10배 비싼 의료 정보 노린다
■공공기관·언론사 노린 계정 탈취 공격 발생…IT관리자로 위장
■ SW 분할발주, 원격지개발 활성화한다
■ SK 텔레콤-에릭슨,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세계 최초 시연
■ KT 세계 통신 트래픽 11% 책임···세계 최대 해저케이블 구축·운용
■ 10월 랜섬웨어 변종 대거 유포
■ 브이월드, 공간정보 모바일 오픈 API 제공
■ 종단간암호화 기술 적용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술`
■ SW업계, 머신러닝으로 데이터분석 시장확대 해법 찾는다
■ 행자부, 불필요한 주민번호 수집 근거법령 일제정비
■ 화면 워터마크 솔루션 ‘티-워터마크’ 출시
■인천공항 출국서비스 간소화 등 185개 정부3.0 과제 추진

○ 2015/10/25 기사 스크래핑

■ [사설]中 반도체 세력화 강건너 불 아니다
http://www.etnews.com/20151025000113
대만이 같은 민족인 중국에 속속 12인치 첨단 팹을 세우면서 중화권 반도체 영토가 역대 최대로 확장됐다. 팹리스(반도체설계)·파운드리(위탁생산) 협업 모델로 세계 반도체 시장의 강소국 지위를 누린 대만이 중국 거대시장에 뛰어든 격이다.

■ 공공정보화 사업에 ISP 수립 의무화 추진…세부 적용기준 마련
http://www.etnews.com/20151023000197
정부는 공공정보화 사업 수행 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을 의무화한다. 일부 공공기관이 ISP를 수립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정보시스템을 개발해 중복사업과 정보시스템 간 상호운용성에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연말까지 ISP·업무프로세스재설계(BPR) 수립 기준 사전연구를 진행해 적용 기준과 의무화 방안을 마련한다고 25일 밝혔다

■ [시큐리티톱뷰]<131>박춘식 한국FIDO산업포럼 회장
http://www.etnews.com/20151023000092
FIDO는 핀테크와 인터넷전문은행, 전자상거래 등에서 비밀번호와 인증서를 대체할 수단으로 떠올랐다. 지문이나 홍채, 안면 등 생체 인증을 본인확인 수단으로 사용해 온라인 거래에 이용한다.  “FIDO(Fast Identity Online)는 바이오 인증은 물론이고 정보보호, 핀테크 산업을 포함해 앞으로 사물인터넷(IoT)에서도 대세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아직 관심 단계에 머물러 있는데 보다 적극 참여하지 않으면 뒤처집니다”(한국FIDO산업포럼 박춘식초대회장)

■ 해커, 개인 정보보다 10배 비싼 의료 정보 노린다
http://www.etnews.com/20151023000170
레이시온웹센스코리아(대표 이상혁)는 2015 헬스케어 세분화 보고서를 내고 헬스케어가 다른 산업군보다 340% 더 많은 보안 사고와 공격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의료정보는 기존 개인정보보다 암시장에서 10배 이상 가치를 인정받는다. 사이버 범죄자가 헬스케어 산업을 노리는 이유다.

■ [정보보호] 공공기관·언론사 노린 계정 탈취 공격 발생…IT관리자로 위장
http://www.etnews.com/20151023000118
25일 보안업계는 공공기관과 언론사 계정 탈취 공격이 연이어 일어나 주의를 당부했다.   공격자는 해당 기업 보안 관리자처럼 위장했다. 어드민(admin)과 같이 관리자가 주로 쓰는 형태 가짜 계정을 만들어 직원에게 ‘이메일 설정을 갱신하라’는 공지를 보냈다

○ 2015/10/22 기사 스크래핑

■ SW 분할발주, 원격지개발 활성화한다.
http://www.etnews.com/20151022000120
소프트웨어(SW) 분할발주가 원격지 개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분석·설계역할 분리로 별도 기식기반 회사 태동도 기대된다

■ SK 텔레콤-에릭슨,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세계 최초 시연
http://www.etnews.com/20151022000213
슬라이싱은 하나의 물리적 ‘코어 네트워크’를 다수의 독립적 가상 네트워크로 분리,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5G 핵심기술이다

■ KT 세계 통신 트래픽 11% 책임진다···세계 최대 해저케이블 구축·운용
http://www.etnews.com/20151022000221
KT 총 길이 1만4000㎞, 전송용량 80Tbps로 세계 최대 용량 해저케이블인 ‘NCP(New Cross Pacific)’의 관제센터(NOC)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컨소시엄을 통해 구축 사업에도 참여하는 KT는 이미 관제센터를 운영하며 구축 중인 ‘APG(Asia Pacific Gateway)’까지 더해 세계 트래픽의 11%를 담당하게 됐다

○ 2015/10/21 기사 스크래핑

■  10월 랜섬웨어 변종 대거 유포
http://www.etnews.com/20151021000291
최근 유행하는 랜섬웨어는 ‘크립토로커(Crypt0L0cker)’와 ‘크립토월(CryptoWall)’ 변종이다. 크립토로커는 PC 내 파일을 암호화한 후 감염된 파일 확장자를 ‘.encrypted’로 변경한다. 크립토월3.0은 확장자 변조 없이 모든 파일을 암호화한다. 다른 크립토월 변종은 파일을 암호화한 후 확장자를 ‘.ccc’로 바꾼다
해당 랜섬웨어는 인터넷 사이트만 방문해도 감염되는 ‘드라이브 바이 다운로드(Drive-by-download)’ 방식을 쓴다.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나 어도비 리더, 자바,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 등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다. 소프트웨어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지 않으면 랜섬웨어에 감염될 수 있다.

■  브이월드, 공간정보 모바일 오픈 API 제공
http://www.etnews.com/20151021000093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모바일 지도 앱을 만들 수 있도록 공간정보 모바일 오픈 애플리케이션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웹에서만 가능했던 개발 환경을 모바일로 확대, 공간정보 기반 다양한 모바일 앱 개발을 지원한다

■  사이버다임, 종단간암호화 기술 적용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술` 선보여
http://www.etnews.com/20151021000238
사이버다임은 종단간 암호화(E2EE)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술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종단간 암호화(E2EE)는 문서 작성 단계부터 최종 조회까지 모든 문서 내용을 암호화해 처리하는 기술이다. 기존처럼 문서를 평문으로 처리하지 않아 보안성을 높일 수 있다. 문서를 해독하는 키를 서버가 아닌 수신자 단말기 보안 영역에 저장해 지정된 수신자만 암호화 파일을 해독할 수 있다

○ 2015/10/20 기사 스크래핑

■ SW업계, 머신러닝으로 데이터분석 시장확대 해법 찾는다
http://www.etnews.com/20151020000114
SW업계가 기계학습(머신러닝)으로 데이터분석 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다. 사물인터넷(IoT)을 중심으로 농업·의료·유통·보안 등 다양한 산업에 머신러닝 기반 신규 비즈니스를 추진한다. 머신러닝은 컴퓨터를 인간처럼 학습시켜 스스로 규칙을 형성하게 하는 개념이다. 내용이 방대하고 불규칙한 빅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분석해 미래를 예측하는 기술이며 딥러닝(deep learning)이라고도 부른다.

■ 행자부, 불필요한 주민번호 수집 근거법령 일제정비
http://www.etnews.com/20151020000242
정부가 불필요한 주민번호 수집 근거법령을 일제 정비한다. 관행적으로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던 서식도 삭제·대체한다.  행정자치부는 행정편의 등을 위해 주민등록번호의 수집과 이용을 허용한 근거법령 257개를 일제 정비한다고 20일 밝혔다

○ 2015/10/19 기사 스크래핑

■ 화면 워터마크 솔루션 ‘티-워터마크’ 출시
http://www.etnews.com/20151019000211
티-워터마크는 PC 모니터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화면에 특정 정보를 워터마크 형태로 삽입하는 화면 보안 솔루션이다.  기능은 △화면 워터마킹 △카메라 촬영 방지 △스트링 난독화 워터마크 △워터마크 상세 기능 설정 △화면 워터마킹 보안 정책 설정 △티-워터마크 모듈 자체 보호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 인천공항 출국서비스 간소화 등 185개 정부3.0 과제 추진
http://www.etnews.com/20151019000099
행정자치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116개 공공기관 정부3.0 책임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정부3.0 공공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185개 정부3.0 과제를 선정했다. 정부3.0 중점과제는 △대국민서비스 △산업 진흥·지원 △검사·검증 및 관리 △정책지원 및 연구 네 가지다.

[전자신문 스크랩] 주간뉴스 요약 (2015/10/13~10/18)

2015/10/13~10/18일 까지의 전자신문 기사중  IT관련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고 중요 트렌드를 반영하는 기사들을 선별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 중요한 트렌드
– 정부의 정책/법률상의 변화
– 이슈사항

기사제목과 링크, 그리고 간략하게 기사내용을 요약하였으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NIPA, ‘UHD 콘텐츠 공동제작 인프라’ 구축한다···중소PP 수혜 기대
■ 1조원 규모 은행 차세대 시작…핫 해지는 금융IT 시장
■ SKT-노키아, 소물인터넷 핵심기술 확보
■ 크라우드 SW 테스팅, 여성 경력단절 없앤다
■ LG CNS, 축구장 10배 크기 수상 태양광 발전소 구축
■ [이슈분석]데이터 중심 요금제, 이통시장 패러다임 바꿨다
■ 삼성전자, 타이젠 스마트폰 ‘삼성 Z3’ 공개
■ [CIO BIZ+]사물인터넷 시대 ‘두뇌’가 되려는 클라우드
■ [CIO BIZ+]”국내 클라우드 프로페셔널 시장, 5년간 20% 이상 성장”…IDC 전망
■ 한국형 마이크로그리드 활성화는 “전력·ICT 간 벽부터 허물어
■ 빅데이터 위험 관리할 국제 거버넌스 필요”…남경필 경기도지사 빅포럼서 제안
■ 한국형 스마트그리드 기술로 치매·독거노인 지킨다
■ 라인 메신저에 종단간 암호화 방식 적용
■ [이슈분석]델, EMC 인수…IT 업계 지각 변동 일으키나

○ 2015/10/18 기사 스크래핑

■ NIPA, ‘UHD 콘텐츠 공동제작 인프라’ 구축한다···중소PP 수혜 기대
http://www.etnews.com/20151016000252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초고화질(UHD) 공동제작 인프라’를 구축한다. 방송사업자 UHD 콘텐츠 제작비 절감과 국산 UHD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

■ 1조원 규모 은행 차세대 시작…핫 해지는 금융IT 시장
http://www.etnews.com/20151016000202
기업은행에 이어 우리·산업·국민은행이 차세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1조원 금융IT 시장이 형성된다. 차세대 핵심은 핀테크다. 과거 1기 차세대는 업무 효율화로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핀테크 기반 다양한 신규 사업이 적시 지원 가능한 정보시스템 환경을 구축한다.

■ SKT-노키아, 소물인터넷 핵심기술 확보
http://www.etnews.com/20151018000075
SK텔레콤은 노키아와 함께 소물인터넷 기기 배터리 수명을 기존 1개월에서 10년 이상으로 연장하는 초절전모드(PSM:Power Saving Mode) 기술을 시연하는 데 최근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소물인터넷은 온도·무게·위치 등 소량 정보를 처리하는 소물을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기술이다

 

○ 2015/10/15 기사 스크래핑

■ 크라우드 SW 테스팅, 여성 경력단절 없앤다
http://www.etnews.com/20151015000214
집단 지성으로 SW 테스팅을 하는 ‘크라우드 SW 테스팅’이 여성 경력 단절 해결책으로 떠올랐다. 근무 여건이 비교적 자유로워 언제 어디서든 참여 가능하다.

■ LG CNS, 축구장 10배 크기 수상 태양광 발전소 구축
http://www.etnews.com/20151015000200
LG CNS는 경북 상주 오태·지평저수지에 총 6메가와트(㎿) 규모 수상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상 태양광은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발전 시설이다. 낮은 댐이나 저수지, 강 등 활용도가 낮은 수면에 설치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 2015/10/14 기사 스크래핑

■ [이슈분석]데이터 중심 요금제, 이통시장 패러다임 바꿨다
http://www.etnews.com/20151014000140
데이터 중심 요금제 가입자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 데이터 중심 요금제는 이동통신 시장 패러다임을 바꿔놓았다. 요금을 낮추고 데이터를 합리적으로 소비하려는 가입자가 늘었다.  미래부가 이통 3사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 1003만 가입자 중 3만원대(부가세 포함) 요금제 가입자가 42%를 차지했다.

■ 삼성전자, 타이젠 스마트폰 ‘삼성 Z3’ 공개
http://www.etnews.com/20151014000234
삼성전자는 14일(현지시각) 인도 구르가온에서 두 번째 타이젠 스마트폰 ‘삼성 Z3’를 발표했다

■ [CIO BIZ+]사물인터넷 시대 ‘두뇌’가 되려는 클라우드
http://www.etnews.com/20151014000165
염동훈 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 대표는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를 활용해 IoT 솔루션을 개발, 운영한다”며 “손가락이나 촉각으로 신경이 중추신경계로 들어와 의사결정을 내리듯, 클라우드 역시 여러 센서를 보완해주는 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CIO BIZ+]”국내 클라우드 프로페셔널 시장, 5년간 20% 이상 성장”…IDC 전망
http://www.etnews.com/20151014000166
염동훈 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 대표는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를 활용해 IoT 솔루션을 개발, 운영한다”며 “손가락이나 촉각으로 신경이 중추신경계로 들어와 의사결정을 내리듯, 클라우드 역시 여러 센서를 보완해주는 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국형 마이크로그리드 활성화는 “전력·ICT 간 벽부터 허물어야
http://www.etnews.com/20151014000278
한국형 마이크로그리드(독립형전력망)가 시장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전력·정보통신기술(ICT) 간 벽을 허물고 에너지 산업계가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개선이 시급해 보인다

○ 2015/10/13 기사 스크래핑

■ 빅데이터 위험 관리할 국제 거버넌스 필요”…남경필 경기도지사 빅포럼서 제안
http://www.etnews.com/20151013000195
남 지사는 13일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막한 ‘2015 빅포럼(B.I.G.Forum:Bigdata Initiative of Gyeonggi)’ 기조연설에서 “원자력을 IAEA(국제원자력기구)가 거버넌스로 관리하듯 개인정보를 침해할 수 있는 빅데이터를 관리할 거버넌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한국형 스마트그리드 기술로 치매·독거노인 지킨다
http://www.etnews.com/20151013000235
가정 전력사용량과 이용패턴을 실시간 분석해 치매·독거노인을 보호하는 스마트그리드서비스가 상용화될 전망이다.  약 1000가구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스마트그리드 원격검침인프라(AMI)를 구축한 후 치매·독거노인에게 웨어러블 기기 등을 제공해 실현한다

■ 라인 메신저에 종단간 암호화 방식 적용
http://www.etnews.com/20151013000325
모바일 메신저 라인에 종단간 암호화가 적용된다. 라인에서 대화 시 서버나 통신망으로 대화 내용이 저장되거나 노출되지 않게 된다.

■ [이슈분석]델, EMC 인수…IT 업계 지각 변동 일으키나
http://www.etnews.com/20151013000230
글로벌 컴퓨팅 업체 델이 정보기술(IT)기업 인수 사상 최고 금액인 670억달러(약 76조6000억원)에 세계 1위 스토리지 기업 EMC를 인수한 것은 기업용 IT 시장에서 시너지에 큰 가치를 부여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자신문기사 스크랩핑 (15/10/06~12)

2015/10/06~10/12일 까지의 전자신문 기사중  IT관련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고 중요 트렌드를 반영하는 기사들을 선별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 중요한 트렌드
– 정부의 정책/법률상의 변화
– 이슈사항

기사제목과 링크, 그리고 간략하게 기사내용을 요약하였으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주파수 효율성 LTE-TDD 두 배 ‘전이중통신’ 상용화 임박···우리나라는
■ 투넘버서비스 무료로 쓰세요, 서울이동통신 `015 삐삐` 앱 서비스 나서
■ 얼마남지 않은 리튬… 대안없는 배터리 강국
■ IPTV에 IPv6 주소체계 적용·1Gbps 접속규격 추가··국립전파연구원, 기술 기준 개정
■ [정보보호]2017년까지 전자정부 사이트 액티브X 전면제거
■ 공공기관, IoT 도입 시도 `활발`…정보보호·표준화 시급
■ [정보보호]서버-단말간 신뢰 네트워크 만들어 인증하는 솔루션 등장
■ 인더스트리4.0시대 중소 제조기업, 클라우드 MES로 스마트팩토리 구현
■ 케이블TV, `N스크린 서비스`로 승부수···전용 앱 출시 러시
■ 원격의료 적용, 군에서 원양어선으로 확대

○ 2015/10/12 기사 스크래핑

■ 주파수 효율성 LTE-TDD 두 배 ‘전이중통신’ 상용화 임박···우리나라는
http://www.etnews.com/20151012000206
전이중통신은 동일 주파수 대역에서 동시간대 송신과 수신을 처리하는 기술로, 5세대(5G) 이동통신 후보 핵심 기술이다. 이에 따라 글로벌 이동통신사와 통신장비 업체, 칩 제조사, 솔루션 업체가 실제 현장 시험 등을 통해 기술 선점 행보에 돌입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개념검증(PoC) 단계에 머물러 LTE-TDD 도입 지연에 이어 자칫 전이중통신 주도권을 놓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투넘버서비스 무료로 쓰세요, 서울이동통신 `015 삐삐` 앱 서비스 나서
http://www.etnews.com/20151012000269
삐삐로 잘 알려진 서울이동통신(대표 오갑석)이 베타버전으로 출시한 015 삐삐 앱은 무료로 투넘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도 가입절차나 개인정보 입력 없이 015로 시작하는 새 번호를 쓸 수 있다.

■ 얼마남지 않은 리튬… 대안없는 배터리 강국
http://www.etnews.com/20151012000105
리튬이온 이차전지 주원료로 ‘제2의 석유’로 불리는 리튬 자원이 2020년 전후 지표면에서 고갈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은 리튬계 배터리가 주류로, 2011년부터 한국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하지만 리튬 고갈에 따른 차세대 배터리 개발이나 정부 차원의 광물자원 조사 등 대책마련은 전혀 감지되지 않는 상황이다

○ 2015/10/11 기사 스크래핑

■ IPTV에 IPv6 주소체계 적용·1Gbps 접속규격 추가··국립전파연구원, 기술 기준 개정
http://www.etnews.com/20151011000063
IPTV 셋톱박스에 무제한인터넷주소(IPv6)를 적용할 수 있게 된다.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최영진)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의 방송통신설비에 관한 기술기준’을 12일 개정한다고 밝혔다

■ [정보보호]2017년까지 전자정부 사이트 액티브X 전면제거
http://www.etnews.com/20151008000312
정부가 오는 2017년까지 전자정부 사이트 내 ‘액티브엑스’(ActiveX)’를 전면 제거·대체한다. 민원업무가 주를 이루는 사이트가 우선 개선 대상이다. 액티브X는 웹브라우저가 지원하지 않는 각종 결제·인증·보안 등 기능이 동작하도록 하는 별도 프로그램이다.

■ 공공기관, IoT 도입 시도 `활발`…정보보호·표준화 시급
http://www.etnews.com/20151008000176
공공분야에서 사물인터넷 (IoT) 적용이 다양하게 확산된다. 대부분 시범적용 등 초기 단계지만 장기적으로 IoT 기반 공공 서비스는 확산될 전망이다. 공공기관 IoT 도입 확산에 따라 환경에 맞는 정보보호와 표준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 [정보보호]서버-단말간 신뢰 네트워크 만들어 인증하는 솔루션 등장
http://www.etnews.com/20151008000293
모바일 뱅킹 등 본인인증 절차가 필요한 프로그램 사용 시 외부와 격리된 신뢰 네트워크를 만들어 보안을 강화하는 인증솔루션이 등장했다.

○ 2015/10/07 기사 스크래핑

■ 인더스트리4.0시대 중소 제조기업, 클라우드 MES로 스마트팩토리 구현
http://www.etnews.com/20151007000272
인더스트리4.0 대표적 사례인 스마트 팩토리가 제조기업 혁신 도구로 떠오른다. 대형 제조기업은 공장자동화 기반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 수율 제고 및 설비 장애 예방을 한다. 원가 경쟁이 치열해 진 상황에서 제조 현장 혁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러나 중소 제조기업은 투지비용이 큰 MES 구축은 엄두도 못 낸다.  해법으로 클라우드 기반 MES가 제시된다

■ 케이블TV, `N스크린 서비스`로 승부수···전용 앱 출시 러시
http://www.etnews.com/20151001000298
CJ헬로비전이 케이블TV에서 구매한 주문형비디오(VoD)를 스마트폰, PC 등에서 시청할 수 있는 케이블TV 전용 ‘N스크린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 모바일IPTV에 적용한 ‘심리스(모바일-TV 콘텐츠 끊김없이 시청) 기능’을 케이블TV 플랫폼에 구현한 셈이다.

○ 2015/10/06 기사 스크래핑

■ 원격의료 적용, 군에서 원양어선으로 확대
http://www.etnews.com/20151006000218
원격의료가 군에 이어 해상에도 적용된다. 일반환자 대상 원격의료가 불법인 가운데 특수한 상황에서 원격의료 활용은 늘어난다. 해상 원격의료가 시행되면 세계 최초다

핀테크 현황과 전망, 주요이슈 (금보연 자료)

금융보안연구원에서 2015년 1월에 배포했던 핀테크 현황과 전망, 주요이슈」를 공유해봅니다.  내용을 일부 발췌해서  소개합니다.    핀테크의 정의, 발전단계, 해외 주요국의 적용사례 등이 소개되어 있으며  국내 서비스 현황과 이슈등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서 맨 마지막 페이지의 국내외 쇼핑몰 결제 절차는 국내와 해외의 결제에 관련한 보안의 시각차를 잘 보여주는 그림 같습니다.

151006-fin01

<< 핀테크 현황과 전망, 주요이슈 다운로드 >> 

■ 핀테크의 정의

‘Financial’ + ‘Technique’의 합성어*로 금융서비스(결제, 송금, 투자,대출, 자산관리 外)에 IT기술을 결합한 ‘금융IT융합’을 의미
– 과거 금융전산화 등 ‘서버 단의 기술도입’을 의미하였으나 최근에는 결제, 플랫폼 등 ‘소비자단의 기술접목’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최근에는 ‘혁신 기술’, ‘소비자 중심 서비스’의 이미지가 강함

■ 핀테크의 발전단계

실생활과 밀접하고, 기술접목이 쉬우며, 진입장벽이 낮은 ‘전자결제’ 분야에서 시작되어 점차로 예금, 대출, 투자 등 금융본연 업무로 확대되고 있음
– 국내는 전자결제 시장 중심으로 서비스가 제공 중이며 해외는 순수금융서비스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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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도 금융 IT·보안 10대이슈 전망보고서 (금보원,15.1)

금융보안연구원에서 공개했었던 2015년 금융 IT 및 보안 10대 이슈 전망보고서를 소개합니다. (금융보안연구소는 현재 금융보안연 http://www.fsec.or.kr/ 으로 통합된 상태입니다.)

■ 2015년도 금융 IT·보안 10대 이슈 전망

1. 한국형 핀테크 모델 본격 형성, 여수신업무까지 범위확대
2. 모바일 보안위협의 한계극복을 위해 H/W보안기술 도입논의 본격화
3. PC‧서버에서 모바일‧사물로, 사물인터넷(IoT) 보안 위협 증가
4. 신․변종 전자금융사기 ’결합형’으로 진화
5. FDS의 전 금융권 도입확대 및 기술적 고도화
6. ActiveX, 금융시장에서 퇴출 본격화
7. 금융권 망분리 전사영역으로 확대, 효과적 통제의 중요성 부각
8. 간편결제 서비스 ’원클릭化’, ’O2O化’로 진화
9. 공인인증서, 금융편의 제공을 위해 非 설치형으로 진화
10. 내부통제 기술, 효율성 제고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 기술 접목

<< 15년도 금융 IT·보안 10대이슈 전망보고서 다운로드 >> 

151006-fs01

 

 

전자신문 기사 스크래핑(15/09/30~10/05)

2015/09/30~10/05일 까지의 전자신문 기사중  IT관련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고 중요 트렌드를 반영하는 기사들을 선별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 중요한 트렌드
– 정부의 정책/법률상의 변화
– 이슈사항

기사제목과 링크, 그리고 간략하게 기사내용을 요약하였으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447>원격의료
■ 감염되면 삭제 안 되는 중국발 안드로이드폰 해킹 앱 발견
■ 전자정부시스템, 설계 운영까지 SW개발 보안 적용
■ 중국 디스플레이 업계, 내년 투자 `플렉시블 OLED`로 직행…`퀀텀점프` 노린다
■ 대학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활성화, 산학연 머리 맞댄다
■ 모바일 트래픽 폭증…TDD, 이동통신 대안으로 급부상
■ 현대기아차, 내년 자차 적용 부품 협력사에 EU ELV 인증 의무화… 전장품으로 적용범위 확대
■ ‘자동차 긴급구난전화(e콜)` 표준화 시동…4년간 62억 투입
■ TDD 급부상 왜…데이터전송 효율적이고 해외 시장진출 기회까지
■[기고]25년 역사 IEEE 802.11이 가져올 놀라운 변화
■ [정보보호]일본판 주민번호 `마이넘버` 보안업계 훈풍 되나
■ 정부, 공공기관 중심 개방형 OS 환경 조성 시동
■ 압력에 따라 색이 변하는 전자피부
■ 넷플릭스, 한국 담당 채용···시장 공략 고삐
■ 한국, APT 위협 글로벌 평균보다 2배 높다
■최재유 미래부 제 2차관 “클라우드 법률은 창조경제 구현 지름길”···2019년 이용률 30%로 ↑
■ 국산 암호 LEA, 룩셈부르크대 성능 측정 프로젝트서 우수성 인정
■ 분할 발주 도입, 일본 실패 사례에서 배운다

○ 2015/10/05 기사 스크래핑

■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447>원격의료
http://www.etnews.com/20151005000165
원격의료는 멀리 떨어져 있는 의사와 환자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검진이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 서비스입니다. 원격의료를 이용하면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도서지역이나 산간지역에 사는 사람도 갑작스럽게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선진 의료서비스로도 각광 받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원격의료를 놓고 정부와 의사단체 간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 감염되면 삭제 안 되는 중국발 안드로이드폰 해킹 앱 발견
http://www.etnews.com/20151005000058
유명 안드로이드 앱으로 가장해 감염되면 영구히 삭제되지 않으면서 안드로이드폰을 완전히 장악하는 중국발 해킹이 발견됐다. 한국도 공격 대상이다

■ 전자정부시스템, 설계 운영까지 SW개발 보안 적용
http://www.etnews.com/20151005000237
전자정부시스템 보안을 강화한다. 기존에 코딩(구현) 단계에만 적용했던 소프트웨어(SW) 개발 보안을 전자정부시스템 전체 라이프사이클로 확대한다. 모바일 전자정부 앱 보안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 중국 디스플레이 업계, 내년 투자 `플렉시블 OLED`로 직행…`퀀텀점프` 노린다
http://www.etnews.com/20151005000255
중국 주요 디스플레이 제조업체가 유리기판 리지드(Rigid)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건너뛰고 플라스틱기판 플렉시블 OLED 제품을 생산한다. 차세대 플렉시블 OLED를 양산해 한국과 격차를 좁히겠다는 전략이다

■ 대학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활성화, 산학연 머리 맞댄다
http://www.etnews.com/20151005000175
마이크로그리드(독립형 전력망)를 대학 캠퍼스에 최적화된 에너지 공유모델로 확산시키기 위해 산학연이 머리를 맞댄다. 친환경 에너지 체계 확산과 수출형 모델로도 발전시킬 수 있어 향후 산업성장이 기대된다

■ 현대기아차, 내년 자차 적용 부품 협력사에 EU ELV 인증 의무화… 전장품으로 적용범위 확대
http://www.etnews.com/20151002000255
현대기아차가 내년부터 전 차종에 납과 수은, 카드뮴, 6가크롬 등 유해 중금속 사용을 제한하는 ‘유럽연합(EU) 폐차처리지침(ELV)’ 인증을 받은 전장부품만 사용키로 했다. 내년 1월부터 현대·기아차에 전장부품을 공급하는 협력사는 EU ELV 인증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일반 부품에서 최근 차량 내 비중이 늘고 있는 각종 전장부품으로 적용 대상이 확대됐다.

■ ‘자동차 긴급구난전화(e콜)` 표준화 시동…4년간 62억 투입
http://www.etnews.com/20151005000142
정부가 자동차 긴급구난전화(e콜) 표준화에 나선다. 판매후시장(애프터마켓·AM)용 e콜 단말기와 표준 플랫폼을 만들고 표준 인증 체계까지 구축한다. 세계적으로 의무화·표준화가 추진되고 있는 차세대 구난 체계 안착이 기대된다

○ 2015/10/04 기사 스크래핑

■ 모바일 트래픽 폭증…TDD, 이동통신 대안으로 급부상
http://www.etnews.com/20151002000251
올해 들어 정부 예측치를 다섯 달 연속 초과했다.  롱텀에벌루션(LTE) 가입자가 늘면서 데이터 트래픽이 폭증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시분할다중접속(TDD) 주파수를 이동통신에 서둘러 할당하지 않으면 ‘통신 블랙아웃’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TDD 급부상 왜…데이터전송 효율적이고 해외 시장진출 기회까지
http://www.etnews.com/20151002000282
이동통신시장에 시분할다중접속(TDD) 방식 도입 논의가 고개를 들고 있다. 이동통신 트래픽 폭증 대안으로 급부상했다. 기존 주파수분할다중접속(FDD) 방식만으로는 트래픽 폭증 사태 해결이 어렵다는 근본적 인식 때문이다

■ [기고]25년 역사 IEEE 802.11이 가져올 놀라운 변화
http://www.etnews.com/20151002000254
IEEE 무선LAN워킹그룹은 그 정밀도를 높이는 두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하나는 2016년 발표를 목표로, 정밀도를 2~3m 수준으로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또 다른 하나는 차세대 포지셔닝이라 불리는 IEEE 802.11az로, 정밀도와 확장성을 높여 방향측정 기능까지 제공하는 게 목표다. 궁극적으로 정밀도를 몇 ㎜ 수준으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정보보호]일본판 주민번호 `마이넘버` 보안업계 훈풍 되나
http://www.etnews.com/20151002000139
내년 일본판 주민등록번호 ‘마이넘버(My Number)’ 도입을 앞두고 국내 사이버보안 업계가 반사이익을 얻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마이넘버는 복수 기관에 존재하는 개인정보에 대해 동일 인물 정보인지 확인하는 목적으로 쓰인다

■ 정부, 공공기관 중심 개방형 OS 환경 조성 시동
http://www.etnews.com/20151002000080
정부가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개방형 운용체계(OS) 컴퓨팅 환경 조성에 시동을 건다. 특정 OS 편중 문제를 해결하고 공개소프트웨어(SW)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복안이다.  지난해 정부가 마련한 ‘공개SW 4차 활성화 계획’에 따른 후속조처다. 기존 서버 중심으로 편재된 공개SW 시장을 데스크톱PC 분야로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압력에 따라 색이 변하는 전자피부
http://www.etnews.com/20151002000187
마국 스탠퍼드대 연구지는 마치 카멜레온처럼 색이 변화하는 인공 전자피부(e-skin)를 개발해 대화형 웨어러블 기기나 의수, 스마트 로봇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 중이다. 연구진은 전자피부가 여러 소비제품에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단순히 옷부터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응용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개인 감정에 따라 입고 있는 색이 변하거나 착용하고 있는 인공 의수 등 상태를 확인하는 용도 등 다양하다

 

○ 2015/10/01 기사 스크래핑

■ 넷플릭스, 한국 담당 채용···시장 공략 고삐http://www.etnews.com/20151001000298
미국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사업자 넷플릭스(Netflix)가 한국인 전문가를 채용한다.  이동통신 결제·과금 서비스 경험자를 주로 뽑을 예정이어서 한국 유료방송 사업자와 협력 가능성을 높였다

■ 한국, APT 위협 글로벌 평균보다 2배 높다http://www.etnews.com/20151001000284
파이어아이코리아(대표 전수홍)는 1일 ‘2015 상반기 지능형 위협 보고서’를 내고 한국 APT 노출률이 39%를 차지, 세계 평균(20%)에 두 배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평균 33%보다도 많다. 한국은 해커의 명령&제어(C&C) 서버와 감염된 네트워크 간 통신도 가장 많은 곳이다

○ 2015/09/30 기사 스크래핑

■ 최재유 미래부 제 2차관 “클라우드 법률은 창조경제 구현 지름길”···2019년 이용률 30%↑
http://www.etnews.com/20150929000032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 2차관은 28일 시행된 클라우드 법률이 창조경제 핵심 인프라이자,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각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클라우드 법률은 공공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이용을 촉진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민간 수요 창출에 새로운 전기가 될 전망이다

■ 국산 암호 LEA, 룩셈부르크대 성능 측정 프로젝트서 우수성 인정
http://www.etnews.com/20150930000248
국산 경량·고속 암호 알고리즘 ‘LEA(Lightweight Encryption Algorithm)’가 룩셈부르크대 암호성능 측정 프로젝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LEA는 현재 가장 많이 쓰이는 미국 연방 표준 알고리즘 AES(Advanced Encryption Standard)보다 1.5~2배 빠르다.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거나 스마트폰 보안 등 저전력 암호화에 널리 쓸 수 있다. 단시간에 배치작업을 완료해야 하는 금융 분야에 강하다.

■ 분할 발주 도입, 일본 실패 사례에서 배운다
http://www.etnews.com/20150930000248
공공정보화 사업 진행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질적 병폐 해소를 위해 설계와 구축을 나눠 발주하는 분할발주 도입을 추진한다. 효율적인 도입방안 마련을 위해 우리나라보다 10년 앞서 분할발주를 도입한 일본 사례를 일본 총무성 전자정부전문위원 도움을 받아 분석했다

[How to Study] IT교수가 알려주는 올바른 공부 방법

MIT 교수가 알려주는 올바른 공부 방법, 공부 원리에 대해서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이 글의 내용은 [How to Study 공부책] 에서 조지 스웨인이 소개한 공부방법을  요약정리하였으며 제 개인의 생각을 조금 첨언하였음을 밝힙니다.  궁금하신분은 책을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조지 스웨인은 열다섯살에 MIT대학에 입학한 바 있는 수재였고…   MIT와 하버드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진 사람입니다.  그는 이공계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 많은 관심을 기울인 결과  기술교육공학 분야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램(Lamme) 메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노년에 『공부책:How to Study』를 저술하였는데… 하버드와 MIT에서 가르쳤던 학생들이 명석한 머리를 가졌으면서도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 모른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집필했다고 합니다. 근본적이고 효율적인 공부법을 배우고자 하는 교사와 부모, 학생 사이에 호평을 받았습니다.

– 책명: [How to Study 공부책]    – 출판사: 유유    – 출간년도: 2014년

■ MIT 교수가 말하는 좋은 공부습관 10가지

1.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선택하라.
뭔가를 공부할 때는 자신의 수준에 딱 맞는 책을 골라야 합니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모든 내용이 꼼꼼히 포함된  어려운 책이 아니라   초보적인 내용을 다룬 책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2. 한번에 한가지씩 공부하라.
공부하는 동안에는 지금 공부하는 주제에 온 힘을 다해 집중하고, 한 과목을 공부하다가 지칠 때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꺼번에 많은 주제를 공부하려고 이책 저책 펼치면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3. 서두르지 마라.
공부할것이 많다고 조급해 하면 오히려 공부속도가 더욱 느려집니다. 무턱대고 공부만 할것이 아니고 공부의 방향은 제대로 되어있는지 내용은 적정한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끈기 있게 공부하다 보면 짧은 시간에 더 많은 것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4. 적절하게 건너뛰는 능력을 익혀라.
공부하는 모든 내용를 한번에 다 이해하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한번에 깊은 이해를 얻기보다 가볍게 여러번 반복하는것이  더욱 효과가 있습니다. 반복하다보면 처음엔 잘 이해가지 않는 것도 쉽게 이해가기도 하고 하고 전체적인 이해를  얻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상황에 따라서 어느 부분을 건너뛰어도 좋은지 판단하는 능력도 키워야 합니다. 정보의 홍수의 시대에는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구분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합니다.  단, 이것이 대충 공부하라는 것은 아니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공부도 가중치를 부여한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5. 체계적으로 공부하라.
시간을 정해 놓고 구체적인 계획에 따라 규칙적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시간을 내어  학습  전략, 내용, 시간, 방법,동기부여 등을 기록하고 점검해 보는것이 시간을 아끼고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해지게 합니다.

6. 집중력을 키워라.
평범한 사람과 똑똑한 사람의 차이는 원하는 것을 향해 집중력을 발휘하는 시간에 달렸습니다.  제법 긴 시간 동안 한 가지에 완전히 몰입하는 훈련을 꾸준히 해야 하고 몰입하기 용이한 환경과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7. 응용하라.
공부한 것은 꼭 여러가지로 응용해 보아야 합니다.  책으로 읽은 내용은 가능한 한 직접 관찰하고, 실험하고, 실제 현장에서 경험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배운 것이 진정 자신의 것이 됩니다. 책으로만 배운 지식은 그것만으로는 별 가치가 없습니다.

8. 반복해서 읽어라.
중요한 부분은 스스로 철저하게 이해했다고 생각될 때가지 거듭하여 읽습니다. 반복해서 읽어야 깨달아지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무엇을 공부하든 한번 보고 공부했다고 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반복의 힘을 경험해보세요

9. 독서 카드를 만들어라.
책을 읽거나 공부를 했다면  배운 내용을 요약해 보아야 합니다.  눈으로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기록할 때 추가로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요약노트를 만들어보면 예전에 공부한 내용이 필요할 때 다시 찾아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배우고 익힌 내용을 모두 머릿속에 기억해 두기는 어렵습니다.  필요한 내용을 적절한 곳에 기록하고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도록 잘 보관해보세요.

10. 신체를 단련하라.
건강을 지키는 일이 지식을 머릿속에 쑤셔 넣는 것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정신력을 극대화하려면 무엇보다도 몸이 건강해야 합니다.  반대로 해석하면, 몸이 지치면 정신이 제 기능을 못한다는 말이 됩니다.  어떤 환경에서 가장 공부가 잘 되는지 관찰해 두었다가 그런 환경을 만들고 공부해야 합니다.

전자신문 기사 스크래핑(15/09/22~29)

2015/09/22~29일 까지의 전자신문 기사중  IT관련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고 중요 트렌드를 반영하는 기사들을 선별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 중요한 트렌드
– 정부의 정책/법률상의 변화
– 이슈사항

기사제목과 링크, 그리고 간략하게 기사내용을 요약하였으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MBC, 지상파 DMB로 `돌발정보 즉시알림 서비스` 제공
■ Iot 기술로 산간 오지 ‘사방댐’ 수위조절한다…홍수·산사태도 IOT로 해결
■ 중국도 원격의료 서비스 이용하는데…한국, 스마트 헬스케어 후진국 되나
■ 황창규 KT 회장 “세계 1등 기가인프라로 4차산업혁명 주도
■ 현대차그룹, 스마트공장 확산 나선다
■ 금융보안원, 핀테크 신기술 보안수준 진단 시작
■ [창간33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대한민국은 지금 O2O 전쟁 중
■ [창간33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 O2O 외국사례 뭐가 있나
■ [창간33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 방송 콘텐츠 사업의 미래 ‘MCN’이 뜬다
■ [창간33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 21세기 모든 부(富)는 SW서 나온다
■ [창간33주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 IT저력 앞세워 고속성장 ‘인도 이머징 마켓’
■ 사물인터넷 기기에 쓰는 개방형 보안OS 등장

○ 2015/09/24 기사 스크래핑

■ MBC, 지상파 DMB로 `돌발정보 즉시알림 서비스` 제공
http://www.etnews.com/20150924000198
MBC는 추석을 맞아 24일부터 전국 고속도로 전광판(VMS)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돌발상황 정보를 지상파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 채널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 Iot 기술로 산간 오지 ‘사방댐’ 수위조절한다…홍수·산사태도 IOT로 해결
http://www.etnews.com/20150924000184
홍수나 산사태 예방이 목적인 ‘사방댐’에서 사물인터넷 (IoT)이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소규모 저수지·사방댐 원격관리 시스템은 사람 접근과 관리가 어려운 지역에서 IoT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 중국도 원격의료 서비스 이용하는데…한국, 스마트 헬스케어 후진국 되나
http://www.etnews.com/20150924000308
국내에서 원격의료가 여전히 불법인 가운데 중국에서는 올해 말부터 온라인으로 미국 의료기관 처방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 제공된다. 세계 수준 의료서비스와 정보통신기술(ICT)을 보유한 한국이지만 원격의료 분야에서는 중국보다도 뒤처진 후진국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

○ 2015/09/23 기사 스크래핑

■ 황창규 KT 회장 “세계 1등 기가인프라로 4차산업혁명 주도
http://www.etnews.com/20150923000228
황창규 KT 회장이 통신판 ‘황의 법칙’을 내놨다. 그는 ‘지능형 기가인프라’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을 키워드로 우리나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겠다고 선언했다. “세계 1등 ICT 인프라를 활용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겠다”며 ‘황의 법칙’을 공개했다. 황 회장은 “독일 등이 제시한 4차 산업혁명론을 분석해보면 ‘ICT+제조업’이 밑바탕에 깔렸다”며 “KT가 하려는 것은 모든 산업과 산업, 산업과 개인 삶을 융합하는 것이기 때문에 훨씬 범위가 넓고 강력하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 현대차그룹, 스마트공장 확산 나선다
http://www.etnews.com/20150923000146
스마트공장 사업은 제품 기획에서 설계, 제조, 공정, 유통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 기존 공장을 고객맞춤형 제품 생산 공장으로 변환시키는 사업이다. 현대차그룹은 2013년부터 스마트공장 사업을 추진했다. 또 광주창조혁신센터를 통해 자동차산업뿐만 아니라 제조업 분야 전반으로 확대하고 있다

■ 금융보안원, 핀테크 신기술 보안수준 진단 시작
http://www.etnews.com/20150923000376
핀테크 기업이 금보원에 보안수준진단을 의뢰하면, 핀테크 기술을 진단해 제공한다. 금보원은 IC카드접촉, 생체인증, 안전실행환경(TEE), 토큰화 등 4개 분야를 우선 진단한다

○ 2015/09/22 기사 스크래핑

■ [창간33주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대한민국은 지금 O2O 전쟁 중
http://www.etnews.com/20150904000076

온라인-오프라인 연계를 의미하는 ‘O2O’ 시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O2O는 온라인, 오프라인 사업 성장을 돕는 조연 역할에서 어느새 오프라인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O2O 플랫폼 비즈니스는 크게 두 방향으로 진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적용분야 확대다. 또 다른 방향은 차별적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이다.


■ [창간33주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 O2O 외국사례 뭐가 있나
http://www.etnews.com/20150904000077
아마존, 에어비앤비 등 해외 정보통신기술(ICT) 업체들은 일찍부터 온라인-오프라인 연계(O2O)에 눈을 돌리고 선도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지방정부가 O2O 기술을 활용하는 사례도 등장했다.

■ [창간33주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 방송 콘텐츠 사업의 미래 ‘MCN’이 뜬다
http://www.etnews.com/20150831000143
MCN은 1인 제작자가 만든 콘텐츠를 유튜브 등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공개하고 광고 수익 등을 나누는 사업이다. MCN은 모바일 영상 콘텐츠 수요 증가에 따라 기존 대형 제작사·배급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전통적 미디어 시장을 흔들고 있다

■ [창간33주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 21세기 모든 부(富)는 SW서 나온다
http://www.etnews.com/20150901000102
 매일 세계 언론의 머리를 장식하는 새로운 부호도 SW분야에서 배출되고 있다. 세계 자본의 물줄기는 SW를 향해 흐른다. 구글과 페이스북에 이어 새로운 SW 부호 후보로 이름을 올리는 기업은 중국에서 나오고 있다. 제조업 주도권은 영국-미국-일본-한국-중국으로 이동했지만, SW 주도권은 일본과 한국을 건너뛰고 바로 중국으로 넘어갔다.

[창간33주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 IT저력 앞세워 고속성장 ‘인도 이머징 마켓’
http://www.etnews.com/20150903000388
중국 경기 침체 우려로 세계 금융시장은 일대 혼란을 겪었다. 증시 폭락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유럽 증시도 연일 폭락하며 공포분위기를 자아냈다. 중국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을 단적으로 보여준 예다. 중국 경제에 위기감이 커질수록 대안 시장으로서 인도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다. IT·섬유 등 주력산업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추가 성장 가능성이 어느 나라보다 높기 때문이다.

■ 사물인터넷 기기에 쓰는 개방형 보안OS 등장
http://www.etnews.com/20150922000066

시큐리티플랫폼(대표 황수익)은 세계 오픈소스코드 관리와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깃허브(GitHub)에 IoT 보안OS(https://github.com/SecurityPlatformCoKr/meta-sp)를 공개했다. 국내 보안 기업이 깃허브에 IoT용 보안OS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적으로도 IoT용 보안OS가 공개된 것은 이례적이다. 시큐리티플랫폼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IoT 시대를 위해 보안OS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암호화 대상과 근거

■ 개인정보보호법에서 명시한 암호화 대상

주민번호
외국인등록번호
여권번호
운전면허번호
비밀번호 (일방향 암호화)
바이오정보 (일방향 암호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시행 2015.3.11.]
[대통령령 제26140호, 2015.3.11., 타법개정]

법 제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정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정보(이하 “고유식별정보”라 한다)를 말한다. 다만, 공공기관이 법 제18조제2항제5호부터 제9호까지의 규정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정보를 처리하는 경우의 해당 정보는 제외한다.
1. 「주민등록법」 제7조제3항에 따른 주민등록번호
2. 「여권법」 제7조제1항제1호에 따른 여권번호
3. 「도로교통법」 제80조에 따른 운전면허의 면허번호
4. 「출입국관리법」 제31조제4항에 따른 외국인등록번호

 

■ 정통망법에서 명시한 암호화 대상

주민등록번호
비밀번호(일방향 암호화)
신용카드번호
계좌번호
바이오정보 (일방향암호화)

전자금융감독규정   거래로그

개인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기준
[시행 2013.2.18.] [방송통신위원회고시 제2012-50호, 2012.8.23., 일부개정]

①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은 비밀번호 및 바이오정보는 복호화 되지 아니하도록 일방향 암호화하여 저장한다.
②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은 주민등록번호, 신용카드번호 및 계좌번호에 대해서는 안전한 암호알고리듬으로 암호화하여 저장한다.
③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은 정보통신망을 통해 이용자의 개인정보 및 인증정보를 송·수신할 때에는 안전한 보안서버 구축 등의 조치를 통해 이를 암호화해야 한다. 보안서버는 다음 각 호 중 하나의 기능을 갖추어야 한다.
1. 웹서버에 SSL(Secure Socket Layer) 인증서를 설치하여 전송하는 정보를 암호화하여 송·수신하는 기능
2. 웹서버에 암호화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전송하는 정보를 암호화하여 송·수신하는 기능
④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개인용컴퓨터(PC)에 저장할 때에는 이를 암호화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