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기사 스크래핑(15/09/22~29)

2015/09/22~29일 까지의 전자신문 기사중  IT관련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고 중요 트렌드를 반영하는 기사들을 선별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 중요한 트렌드
– 정부의 정책/법률상의 변화
– 이슈사항

기사제목과 링크, 그리고 간략하게 기사내용을 요약하였으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MBC, 지상파 DMB로 `돌발정보 즉시알림 서비스` 제공
■ Iot 기술로 산간 오지 ‘사방댐’ 수위조절한다…홍수·산사태도 IOT로 해결
■ 중국도 원격의료 서비스 이용하는데…한국, 스마트 헬스케어 후진국 되나
■ 황창규 KT 회장 “세계 1등 기가인프라로 4차산업혁명 주도
■ 현대차그룹, 스마트공장 확산 나선다
■ 금융보안원, 핀테크 신기술 보안수준 진단 시작
■ [창간33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대한민국은 지금 O2O 전쟁 중
■ [창간33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 O2O 외국사례 뭐가 있나
■ [창간33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 방송 콘텐츠 사업의 미래 ‘MCN’이 뜬다
■ [창간33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 21세기 모든 부(富)는 SW서 나온다
■ [창간33주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 IT저력 앞세워 고속성장 ‘인도 이머징 마켓’
■ 사물인터넷 기기에 쓰는 개방형 보안OS 등장

○ 2015/09/24 기사 스크래핑

■ MBC, 지상파 DMB로 `돌발정보 즉시알림 서비스` 제공
http://www.etnews.com/20150924000198
MBC는 추석을 맞아 24일부터 전국 고속도로 전광판(VMS)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돌발상황 정보를 지상파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 채널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 Iot 기술로 산간 오지 ‘사방댐’ 수위조절한다…홍수·산사태도 IOT로 해결
http://www.etnews.com/20150924000184
홍수나 산사태 예방이 목적인 ‘사방댐’에서 사물인터넷 (IoT)이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소규모 저수지·사방댐 원격관리 시스템은 사람 접근과 관리가 어려운 지역에서 IoT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 중국도 원격의료 서비스 이용하는데…한국, 스마트 헬스케어 후진국 되나
http://www.etnews.com/20150924000308
국내에서 원격의료가 여전히 불법인 가운데 중국에서는 올해 말부터 온라인으로 미국 의료기관 처방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 제공된다. 세계 수준 의료서비스와 정보통신기술(ICT)을 보유한 한국이지만 원격의료 분야에서는 중국보다도 뒤처진 후진국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

○ 2015/09/23 기사 스크래핑

■ 황창규 KT 회장 “세계 1등 기가인프라로 4차산업혁명 주도
http://www.etnews.com/20150923000228
황창규 KT 회장이 통신판 ‘황의 법칙’을 내놨다. 그는 ‘지능형 기가인프라’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을 키워드로 우리나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겠다고 선언했다. “세계 1등 ICT 인프라를 활용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겠다”며 ‘황의 법칙’을 공개했다. 황 회장은 “독일 등이 제시한 4차 산업혁명론을 분석해보면 ‘ICT+제조업’이 밑바탕에 깔렸다”며 “KT가 하려는 것은 모든 산업과 산업, 산업과 개인 삶을 융합하는 것이기 때문에 훨씬 범위가 넓고 강력하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 현대차그룹, 스마트공장 확산 나선다
http://www.etnews.com/20150923000146
스마트공장 사업은 제품 기획에서 설계, 제조, 공정, 유통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 기존 공장을 고객맞춤형 제품 생산 공장으로 변환시키는 사업이다. 현대차그룹은 2013년부터 스마트공장 사업을 추진했다. 또 광주창조혁신센터를 통해 자동차산업뿐만 아니라 제조업 분야 전반으로 확대하고 있다

■ 금융보안원, 핀테크 신기술 보안수준 진단 시작
http://www.etnews.com/20150923000376
핀테크 기업이 금보원에 보안수준진단을 의뢰하면, 핀테크 기술을 진단해 제공한다. 금보원은 IC카드접촉, 생체인증, 안전실행환경(TEE), 토큰화 등 4개 분야를 우선 진단한다

○ 2015/09/22 기사 스크래핑

■ [창간33주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대한민국은 지금 O2O 전쟁 중
http://www.etnews.com/20150904000076

온라인-오프라인 연계를 의미하는 ‘O2O’ 시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O2O는 온라인, 오프라인 사업 성장을 돕는 조연 역할에서 어느새 오프라인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O2O 플랫폼 비즈니스는 크게 두 방향으로 진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적용분야 확대다. 또 다른 방향은 차별적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이다.


■ [창간33주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 O2O 외국사례 뭐가 있나
http://www.etnews.com/20150904000077
아마존, 에어비앤비 등 해외 정보통신기술(ICT) 업체들은 일찍부터 온라인-오프라인 연계(O2O)에 눈을 돌리고 선도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지방정부가 O2O 기술을 활용하는 사례도 등장했다.

■ [창간33주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 방송 콘텐츠 사업의 미래 ‘MCN’이 뜬다
http://www.etnews.com/20150831000143
MCN은 1인 제작자가 만든 콘텐츠를 유튜브 등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공개하고 광고 수익 등을 나누는 사업이다. MCN은 모바일 영상 콘텐츠 수요 증가에 따라 기존 대형 제작사·배급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전통적 미디어 시장을 흔들고 있다

■ [창간33주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 21세기 모든 부(富)는 SW서 나온다
http://www.etnews.com/20150901000102
 매일 세계 언론의 머리를 장식하는 새로운 부호도 SW분야에서 배출되고 있다. 세계 자본의 물줄기는 SW를 향해 흐른다. 구글과 페이스북에 이어 새로운 SW 부호 후보로 이름을 올리는 기업은 중국에서 나오고 있다. 제조업 주도권은 영국-미국-일본-한국-중국으로 이동했지만, SW 주도권은 일본과 한국을 건너뛰고 바로 중국으로 넘어갔다.

[창간33주년 특집 Let`s SEE Eco system] IT저력 앞세워 고속성장 ‘인도 이머징 마켓’
http://www.etnews.com/20150903000388
중국 경기 침체 우려로 세계 금융시장은 일대 혼란을 겪었다. 증시 폭락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유럽 증시도 연일 폭락하며 공포분위기를 자아냈다. 중국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을 단적으로 보여준 예다. 중국 경제에 위기감이 커질수록 대안 시장으로서 인도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다. IT·섬유 등 주력산업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추가 성장 가능성이 어느 나라보다 높기 때문이다.

■ 사물인터넷 기기에 쓰는 개방형 보안OS 등장
http://www.etnews.com/20150922000066

시큐리티플랫폼(대표 황수익)은 세계 오픈소스코드 관리와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깃허브(GitHub)에 IoT 보안OS(https://github.com/SecurityPlatformCoKr/meta-sp)를 공개했다. 국내 보안 기업이 깃허브에 IoT용 보안OS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적으로도 IoT용 보안OS가 공개된 것은 이례적이다. 시큐리티플랫폼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IoT 시대를 위해 보안OS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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