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30~10/05일 까지의 전자신문 기사중 IT관련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고 중요 트렌드를 반영하는 기사들을 선별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 중요한 트렌드
– 정부의 정책/법률상의 변화
– 이슈사항
기사제목과 링크, 그리고 간략하게 기사내용을 요약하였으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447>원격의료
■ 감염되면 삭제 안 되는 중국발 안드로이드폰 해킹 앱 발견
■ 전자정부시스템, 설계 운영까지 SW개발 보안 적용
■ 중국 디스플레이 업계, 내년 투자 `플렉시블 OLED`로 직행…`퀀텀점프` 노린다
■ 대학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활성화, 산학연 머리 맞댄다
■ 모바일 트래픽 폭증…TDD, 이동통신 대안으로 급부상
■ 현대기아차, 내년 자차 적용 부품 협력사에 EU ELV 인증 의무화… 전장품으로 적용범위 확대
■ ‘자동차 긴급구난전화(e콜)` 표준화 시동…4년간 62억 투입
■ TDD 급부상 왜…데이터전송 효율적이고 해외 시장진출 기회까지
■[기고]25년 역사 IEEE 802.11이 가져올 놀라운 변화
■ [정보보호]일본판 주민번호 `마이넘버` 보안업계 훈풍 되나
■ 정부, 공공기관 중심 개방형 OS 환경 조성 시동
■ 압력에 따라 색이 변하는 전자피부
■ 넷플릭스, 한국 담당 채용···시장 공략 고삐
■ 한국, APT 위협 글로벌 평균보다 2배 높다
■최재유 미래부 제 2차관 “클라우드 법률은 창조경제 구현 지름길”···2019년 이용률 30%로 ↑
■ 국산 암호 LEA, 룩셈부르크대 성능 측정 프로젝트서 우수성 인정
■ 분할 발주 도입, 일본 실패 사례에서 배운다
○ 2015/10/05 기사 스크래핑
■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447>원격의료
http://www.etnews.com/20151005000165
원격의료는 멀리 떨어져 있는 의사와 환자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검진이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 서비스입니다. 원격의료를 이용하면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도서지역이나 산간지역에 사는 사람도 갑작스럽게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선진 의료서비스로도 각광 받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원격의료를 놓고 정부와 의사단체 간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 감염되면 삭제 안 되는 중국발 안드로이드폰 해킹 앱 발견
http://www.etnews.com/20151005000058
유명 안드로이드 앱으로 가장해 감염되면 영구히 삭제되지 않으면서 안드로이드폰을 완전히 장악하는 중국발 해킹이 발견됐다. 한국도 공격 대상이다

■ 전자정부시스템, 설계 운영까지 SW개발 보안 적용
http://www.etnews.com/20151005000237
전자정부시스템 보안을 강화한다. 기존에 코딩(구현) 단계에만 적용했던 소프트웨어(SW) 개발 보안을 전자정부시스템 전체 라이프사이클로 확대한다. 모바일 전자정부 앱 보안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 중국 디스플레이 업계, 내년 투자 `플렉시블 OLED`로 직행…`퀀텀점프` 노린다
http://www.etnews.com/20151005000255
중국 주요 디스플레이 제조업체가 유리기판 리지드(Rigid)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건너뛰고 플라스틱기판 플렉시블 OLED 제품을 생산한다. 차세대 플렉시블 OLED를 양산해 한국과 격차를 좁히겠다는 전략이다
■ 대학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활성화, 산학연 머리 맞댄다
http://www.etnews.com/20151005000175
마이크로그리드(독립형 전력망)를 대학 캠퍼스에 최적화된 에너지 공유모델로 확산시키기 위해 산학연이 머리를 맞댄다. 친환경 에너지 체계 확산과 수출형 모델로도 발전시킬 수 있어 향후 산업성장이 기대된다
■ 현대기아차, 내년 자차 적용 부품 협력사에 EU ELV 인증 의무화… 전장품으로 적용범위 확대
http://www.etnews.com/20151002000255
현대기아차가 내년부터 전 차종에 납과 수은, 카드뮴, 6가크롬 등 유해 중금속 사용을 제한하는 ‘유럽연합(EU) 폐차처리지침(ELV)’ 인증을 받은 전장부품만 사용키로 했다. 내년 1월부터 현대·기아차에 전장부품을 공급하는 협력사는 EU ELV 인증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일반 부품에서 최근 차량 내 비중이 늘고 있는 각종 전장부품으로 적용 대상이 확대됐다.
■ ‘자동차 긴급구난전화(e콜)` 표준화 시동…4년간 62억 투입
http://www.etnews.com/20151005000142
정부가 자동차 긴급구난전화(e콜) 표준화에 나선다. 판매후시장(애프터마켓·AM)용 e콜 단말기와 표준 플랫폼을 만들고 표준 인증 체계까지 구축한다. 세계적으로 의무화·표준화가 추진되고 있는 차세대 구난 체계 안착이 기대된다
○ 2015/10/04 기사 스크래핑
■ 모바일 트래픽 폭증…TDD, 이동통신 대안으로 급부상
http://www.etnews.com/20151002000251
올해 들어 정부 예측치를 다섯 달 연속 초과했다. 롱텀에벌루션(LTE) 가입자가 늘면서 데이터 트래픽이 폭증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시분할다중접속(TDD) 주파수를 이동통신에 서둘러 할당하지 않으면 ‘통신 블랙아웃’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TDD 급부상 왜…데이터전송 효율적이고 해외 시장진출 기회까지
http://www.etnews.com/20151002000282
이동통신시장에 시분할다중접속(TDD) 방식 도입 논의가 고개를 들고 있다. 이동통신 트래픽 폭증 대안으로 급부상했다. 기존 주파수분할다중접속(FDD) 방식만으로는 트래픽 폭증 사태 해결이 어렵다는 근본적 인식 때문이다
■ [기고]25년 역사 IEEE 802.11이 가져올 놀라운 변화
http://www.etnews.com/20151002000254
IEEE 무선LAN워킹그룹은 그 정밀도를 높이는 두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하나는 2016년 발표를 목표로, 정밀도를 2~3m 수준으로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또 다른 하나는 차세대 포지셔닝이라 불리는 IEEE 802.11az로, 정밀도와 확장성을 높여 방향측정 기능까지 제공하는 게 목표다. 궁극적으로 정밀도를 몇 ㎜ 수준으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정보보호]일본판 주민번호 `마이넘버` 보안업계 훈풍 되나
http://www.etnews.com/20151002000139
내년 일본판 주민등록번호 ‘마이넘버(My Number)’ 도입을 앞두고 국내 사이버보안 업계가 반사이익을 얻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마이넘버는 복수 기관에 존재하는 개인정보에 대해 동일 인물 정보인지 확인하는 목적으로 쓰인다

■ 정부, 공공기관 중심 개방형 OS 환경 조성 시동
http://www.etnews.com/20151002000080
정부가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개방형 운용체계(OS) 컴퓨팅 환경 조성에 시동을 건다. 특정 OS 편중 문제를 해결하고 공개소프트웨어(SW)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복안이다. 지난해 정부가 마련한 ‘공개SW 4차 활성화 계획’에 따른 후속조처다. 기존 서버 중심으로 편재된 공개SW 시장을 데스크톱PC 분야로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압력에 따라 색이 변하는 전자피부
http://www.etnews.com/20151002000187
마국 스탠퍼드대 연구지는 마치 카멜레온처럼 색이 변화하는 인공 전자피부(e-skin)를 개발해 대화형 웨어러블 기기나 의수, 스마트 로봇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 중이다. 연구진은 전자피부가 여러 소비제품에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단순히 옷부터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응용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개인 감정에 따라 입고 있는 색이 변하거나 착용하고 있는 인공 의수 등 상태를 확인하는 용도 등 다양하다
○ 2015/10/01 기사 스크래핑
■ 넷플릭스, 한국 담당 채용···시장 공략 고삐http://www.etnews.com/20151001000298
미국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사업자 넷플릭스(Netflix)가 한국인 전문가를 채용한다. 이동통신 결제·과금 서비스 경험자를 주로 뽑을 예정이어서 한국 유료방송 사업자와 협력 가능성을 높였다
■ 한국, APT 위협 글로벌 평균보다 2배 높다http://www.etnews.com/20151001000284
파이어아이코리아(대표 전수홍)는 1일 ‘2015 상반기 지능형 위협 보고서’를 내고 한국 APT 노출률이 39%를 차지, 세계 평균(20%)에 두 배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평균 33%보다도 많다. 한국은 해커의 명령&제어(C&C) 서버와 감염된 네트워크 간 통신도 가장 많은 곳이다
○ 2015/09/30 기사 스크래핑
■ 최재유 미래부 제 2차관 “클라우드 법률은 창조경제 구현 지름길”···2019년 이용률 30%↑
http://www.etnews.com/20150929000032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제 2차관은 28일 시행된 클라우드 법률이 창조경제 핵심 인프라이자,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각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클라우드 법률은 공공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이용을 촉진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민간 수요 창출에 새로운 전기가 될 전망이다
■ 국산 암호 LEA, 룩셈부르크대 성능 측정 프로젝트서 우수성 인정
http://www.etnews.com/20150930000248
국산 경량·고속 암호 알고리즘 ‘LEA(Lightweight Encryption Algorithm)’가 룩셈부르크대 암호성능 측정 프로젝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LEA는 현재 가장 많이 쓰이는 미국 연방 표준 알고리즘 AES(Advanced Encryption Standard)보다 1.5~2배 빠르다.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거나 스마트폰 보안 등 저전력 암호화에 널리 쓸 수 있다. 단시간에 배치작업을 완료해야 하는 금융 분야에 강하다.
■ 분할 발주 도입, 일본 실패 사례에서 배운다
http://www.etnews.com/20150930000248
공공정보화 사업 진행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질적 병폐 해소를 위해 설계와 구축을 나눠 발주하는 분할발주 도입을 추진한다. 효율적인 도입방안 마련을 위해 우리나라보다 10년 앞서 분할발주를 도입한 일본 사례를 일본 총무성 전자정부전문위원 도움을 받아 분석했다